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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광주·전라지역단(이하 신복위·단장 이형규)은 30일 광주 남구 소재 ‘광주시지적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신복위 광주·전라 지역단은 지난 7월 출범한 이래 광주·전라지역에 거주하는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하고 대외 유관기관과의 연계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왔다.
이번 진행된 사회공헌활동은 신복위 광역지역단이 출범한 이후 최초로 실시되는 지역 나눔 행사로 신복위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행사다.
이형규 광주·전라 지역단장은 “올해는 신복위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해로 추석을 앞두고 광주·전라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면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신복위와 지자체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복위는 9월 말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금융 애로를 완화하고 청년층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채무조정‘과 ’신속채무조정 청년 특례 프로그램’ 시행을 앞두고 있다./오복 기자
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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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