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20 (화) 19:07고흥군은 5일 “공영민 군수가 민선 8기 취임 2년 차를 맞아 지난 3일 ‘현장중심 행정’과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공 군수는 녹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민생현장을 살폈다. 이어 녹동 배수펌프장도 찾아 가동 상황과 운영…
고흥군이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 입주기업 10곳을 선정, 하반기부터 실증단지를 본격 운영한다. 2일 고흥군에 따르면 혁신밸리 실증단지는 스마트팜 ICT 기자재, 농업용 로봇, 온실관리 솔루션, 에너지 절감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실증을 통해 신기술과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고흥군은 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이하 전남TP)에 고흥 실증단지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전남TP는 지난달 8일…
고흥 군민 10명 중 8명이 민선 8기 고흥군의 군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고흥군에 따르면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군정 운영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군민 1천93명을 대상으로 지난 13-15일 3일간 전문여론조사기관을 통해 군정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민선 8기 고흥군이 군정 운영을 잘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84.3%로 높게 나타났고, ‘잘 못하고 있다…
고흥군이 고흥천 일원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고흥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26일 고흥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흥양홀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한국종합기술의 용역 추진 현황·실시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침수 피해 예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흥2지구 종합정비사…
고흥군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지원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존의 ‘고흥 아이사랑’ 모바일 앱과 연계한 홈페이지를 추가로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청년부부, 임산부, 영유아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사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에…
고흥군이 군으로 이주한 귀농어귀촌인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에 힘쓰고 있다. 고흥군은 21일 “귀농어귀촌인이 당초 목적대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불편·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귀농 준비 ▲이주 실행 ▲지역 정착 ▲주민융화 단계까지 모니터링을 통해 집중관리 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전화 모니터링 전담 요원 2명을 배치하고 상담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2명, 16개 읍·면 영농어 정착도우미 등 20명의 인력을 활…
고흥군이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열어 지역 활력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고흥군에 따르면 전날 고흥읍 역사문화공원 조성 현장과 금산면 거금휴게소에서 ‘6월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간부회의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역사문화공…
고흥군의 도화·봉랠동일면 일원이 42년 만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에서 해제된다. 18일 고흥군에 따르면 1981년 도화·봉랠동일면 일원 120.327㎢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수십 년 동안 과도한 규제로 사유 재산권 침해와 각종 개발 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해왔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육지부가 추가로 해제된…
고흥군은 “최근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자로 5개 단체를 선발, 활동지원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공동체들이 교육, 창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지역을 살리고 청년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역량 있는 지역 청년단체 발굴을 위해 지난 4월2일 공개모집을 거쳐 사업을 신청한 8개 청년단체에 대…
고흥군이 ‘군립 하늘공원’(조감도)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흥군은 14일 “군립 하늘공원 조성 사업비를 당초 97억원에서 101억원이 증액된 198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군립 하늘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고흥군은 13일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을 위해 ‘2023년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주문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기 도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고흥군 관내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연 매출액 10억원 이하 사업자다. 지원내…
제13회 고흥우주항공축제에 6만여명이 방문, 고흥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군은 “최근 군청 우주홀에서 ‘제13회 고흥우주항공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유재홍 축제추진위원장과 관계자, 각 부서장 등 45여명이 참석해 지난 4월…
고흥군은 8일 “본격적인 다시마 수확철을 맞아 지난 5일 금산면 오천 다시마위판장에서 건다시마 풍작기원제와 안전조업 기원을 위한 초매식이 열렸으며, 본격 위판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초매식에는 다시마 생산 어민들이 참석했으며 해황 여건 안정과 어민들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를 올리고 건다시마 첫 경매가…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선원 3명이 부상을 입었다. 7일 완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2분께 완도군 노화읍 미라리항에 계류 중이던 13t급 양식장 관리선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당시 배에 타고 있던 30대 A씨와 20대 스리랑카 국적 B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은 선박 시동을 거는 도중 선미 쪽 기관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같은날 오후 7시40분께 고흥군 도양읍 소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