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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9:07고흥군은 6일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에서 마음 힐링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숲길 따라 떠나는 마음 산책’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한 심신의 안정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울·불안·질병 치료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있거나 …
고흥군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뜻을 영구히 간직하기 위해 ‘고흥愛전당’을 조성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제막식은 지난 1일 고흥군청사에서 서울, 대구, 광주 등 9개 지역 향우회장단과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愛전당’ 제막식을 개최하…
고흥군 녹동항이 매주 토요일 오후 드론쇼를 개최, 야간 관광 킬러콘텐츠로 입소문을 타면서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1일 고흥군에 따르면 녹동항 소록대교 야경을 배경 삼아 선보이고 있는 500대의 ‘녹동항 드론쇼 공연’이 전국적인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녹동항 일원은 연인과…
고흥군은 “최근 민간봉사단체와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낡은 주택 곳곳을 보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집수리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고흥군에서 재개됐다…
고흥군이 공공임대 주택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고흥군에 따르면 청년·귀농어촌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공공임대 주택 500호 이상을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귀농인이 많은 지역 2위를 차지하는 등 귀농어촌 희망자가 증가하는 추세지만 주택 노후화 등 양질의 주거시설이 부족해 청년·귀농어촌인의 지역 정착에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민선 8기 ‘10년 후 고흥인구 10만명 기반 구축’이라…
고흥군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사업(K-UAM GC 1) 국내 유일의 개활지 실증지역에 이어 관광 분야 UAM 상용화를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29일 고흥군에 따르면 남해안권 관광벨트 조성 등과 연계한 고흥형 UAM(도심항공교통) 관광 상용화 예비항로 설계 연구용역을 이달부터 착수…
고흥소방서 도양119안전센터는 “최근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지역 내 전통사찰을 방문,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연등 행사 및 각종 화기 취급 행사를 대비해 사찰 관계자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연등·…
영상=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우주 산업화 가능성을 타진할 실용 위성이 실린 누리호(KSLV-Ⅱ) 3차 발사가 25일 성공했다. ㄴhttp://kjdaily.com/1685016069603039005 ㄴhttp://kjdaily.com/1685016071603037005 첫 ‘실전발사’에 성공한 대한민국은 자력으로 1.5t급 이상 실용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음을…
“가자!” 25일 오후 6시11분. 누리호 3차 발사 13분여를 앞두고 발사 전 준비 점검이 완료되자 고흥나로우주센터 관계자들은 일제히 ‘한 숨 돌렸다’는 표정을 지었다. 누리호 발사까지 ‘발사자동운용(PLO·Pre Launch Operation)’ 시스템 가동만 남아 사실상 모든 절차가 끝나서다. 3분여가 지난 발사 10분 …
고흥군은 “최근 녹동바다불꽃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재난부서와 고흥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고흥소방서, 한국전력 고흥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제21회 녹동바다불꽃축제는 25일부터 4일 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3차 발사가 연기됐다. 한국형 발사체 개발 과정에서 발사 연기는 자주 있었던 일이다. 몇 차례 연기에도 발사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 지난해 누리호 2차 발사 예정일은 6월15일이었으나 하루 전인 14일 강풍 때문에 발사일을 16일로 연기했다. 15일엔 산화제 탱크 충전량을 측정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가 2시간여를 앞두고 기술적 문제로 최종 연기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4일 오후 4시10분 긴급 브리핑을 열어 “발사 준비 과정 중 극저온 헬륨 밸브 제어 과정에서 컴퓨터 사이에 통신 이상이 발생했다”며 발사 연기를 공식 발표했다. 극저온 헬륨 공급 밸브…
고흥 우주 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을 높여줄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다. 고흥군은 24일 “국토교통부에서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 간 고속도로 건설’(87.7㎞)을 위한 ‘사전기획조사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간 고속도로’는 고흥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구축’과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직결되는 만큼, 군에서…
고흥군은 “지난 16일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으로 173명을 위촉하고 감염병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서 박준희 고흥보건소장은 모니터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각종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는 지역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