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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27구례군은 10일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2024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구례군이 주최하고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흙 살리기를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박람회 첫 날 가수 박혜신과 김희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른다. 주제관에서는 ‘생명의 근원 흙, 자연을 품은 구례’를 …
구례군은 9일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특별 감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상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상수원보호구역, 오염 취약지역 등이다. 이번 감시 활동은 연휴 기간 사업장 및 단속기관의 휴무로 취약 시기를 악용한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추석 연휴 전에는 사업장의 환경오염 사고 사전 예방 조치 및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구례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신규 시책 보고회를 두 차례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변화된 정책 환경과 국정 및 도정의 흐름에 대응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124건의 신규 시책이 논의됐다. 구체적으로는 지리산·섬진강 별밤 투어와 디톡스 관광 빌리지 기반 시설 조성 사업 같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24시간 민원 상담 챗봇 서비스와 구례 복지 톡 운영, 학생 스포츠 문화축제 개최,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
구례군은 “최근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6급 직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서를 이끄는 중간관리자인 6급 공무원들의 리더십 함양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구례군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팀 빌딩 활동으로 소통과 화합 증진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원활한 소통 방안 모색 ▲군수와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한 소통 채널 확대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한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구례군지부는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와 쌀 소비 촉진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확대를 위해 실시됐다. 농협 구례군지부와 농어촌공사 구례지사는 쌀 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업인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아침밥 먹기 캠…
구례군은 27일 “산동면 지리산온천지구 관광단지 내에 있는 나대지가 화려한 코스모스 꽃밭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 4월부터 산동면 관산리 724-1번지 일원(구례군청소년수련원 앞) 4.8㏊의 나대지에 제초 작업 등을 거쳐 황화 코스모스를 심었으며, 현재는 알록달록 흐드러지게 만개한 100만 송이 …
구례군은 26일 “‘구례 10·19연구회’가 주관하는 ‘여순사건 역사학당(이하 역사학당)’심화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2022년 1월부터 ‘여순사건법’이 시행되면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피해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다양한 여순사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순사건에 대한 군민들의…
구례군은 22일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한 흙을 주제로 ‘흙 살리기 인스타툰 공모전’과 ‘흙 이야기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탄소중립과 흙 살리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오는 9월 열리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주제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9월6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누리집(www.guryesoilfair.kr)에서…
구례군은 21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해변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에서 야생화 압화 홍보 부스(사진)를 운영하며 압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압화를 활용한 ‘Swish your Wish! 손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는 다낭 시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프랑스 등 다양한 …
구례군은 20일 “나무 의사·병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무 의사·병원 제도’는 나무의 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과 치료를 통해 나무의 건강 상태 회복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됐다. 나무의 건강은 곧 모두의 쾌적한 환경과 안전을 의미하며 나무가 병들었을 때는 반드시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하다. 특히 학교나 아파트 단지 등 공공장소에서 나무 의사·병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생활하고 이용하는 공…
구례군은 18일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1만1천928건 1억2천90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사업소분) 1천431건 1억6천400만원에 대한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1일 현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및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구례군은 납세자의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의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 발송했다. 납부…
구례군이 교육부의 2024 학교복합시설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0억원을 확보했다. 13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선정된 곳은 전국에서 총 20개소로 전남도에서는 구례군이 유일하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교육·문화 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 등에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구례 지리산 숲속에서 60대가 곰을 피하려다가 다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께 구례군 구례읍 한 주차장에서 “차 안에 있는데,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 A(60)씨는 얼굴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으며,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문수사 인근 숲속에서 버섯을 채취하다가 곰과 마주쳤고, 급…
구례군은 11일 “오는 30일까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전국적인 폭염특보 발효와 폭염 지속 전망에 따라 현장 기술지원단(기술보급과 5팀 11명)을 구성해 품목별 기술지원과 농업인 안전관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량, 원예·특작, 축산 분야를 중심으로 농작물 및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지원과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또한 폭염 피해 예방 안전 수칙인 ▲샤워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