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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4:04전남 최초의 관광특구인 구례군이 지역내 음식점을 외국인 친화형으로 확 바꾼다. 의자에 앉아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입식테이블을 적극 도입하는 것이다. 구례군은 4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설치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리산온천권역 2개소, 화엄사권역 2개소, 구례읍권역 4개소 등 총 8개소에 개소당 250만원씩 총 3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구례군에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