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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5:28곡성 여행이 스마트 관광전자지도로 편리하고 쉬워질 전망이다. 곡성군은 21일 “지역 관광 정보를 전자 형태로 전달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 관광전자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광전자지도는 별도 앱(App)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을 통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곡성전자지도’라고 입력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곡성군 스마트 관광전자지도에서 검색할 수 있는 주요 항목은 관광지, 문화유산, 축제·…
곡성군민 중 절반 가량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며 접종률 전남지역 1위를 기록했다. 곡성군은 16일 “군민 47.8%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며 전남에서 가장 높은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기준 곡성군민 1만3천41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곡성군 전체 인구가 2만8천39명인 것을 감안하면 47.8%, 절반 가량이 백신을 접종한 셈이다. 비슷한 시기 국내 전체 1차 접종률이 23% 가량인 것과 비교할 때 전국 평균의 …
곡성군이 지난 14일부터 2021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목사동면 죽정2구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벽화그리기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예정된 죽정2구 벽화 그리기 역시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진행됐다. 마을 주민들은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삽화와 함께 치매상담…
곡성군은 13일 “최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섬진강 관련 사업비 45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해 섬진강댐 방류와 집중 호우로 인해 엄청난 수해를 입은 바 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1년이 지난 지금도 아픔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다. 이날 익산청을 방문한 오송귀 부군수와 하천 담당 부서 관계자는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총 2개 사업 45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섬진강변 지류하천 치수 강화 사업이다. 사…
곡성군은 10일 “곡성읍 중심 28개 마을 의료 취약지역 가정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정 한방 진료는 5월부터 9월까지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300여명의 거동 불편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의사와 물리치료사, 간호사로 이뤄진 방문팀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한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한방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홈 건강 관리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
곡성군은 10일 “지역 발전을 이끌 스타가게를 발굴 육성한다”고 밝혔다. 스타가게는 5개소 이내로 선발하며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조건은 5월 31일 기준 곡성군에서 6개월 이상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가게 중 기술, 맛, 창의적 아이디어가 탁월하거나 역사가 깊은 가게, 또는 관광연계 효과가 뛰어난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스타가게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는다. 또한 환경 개선 및 마케팅, 시제…
곡성군은 10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도림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도림사는 천혜의 자연이 빚어낸 계곡을 따라 울창한 숲 속에 자리한 천년고찰로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
내년 6월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등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광주시교육감·전남도교육감 등의 선거 판세는 현역 단체장의 행보에 따라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현역 단체장의 상향 도전과 재판 결과 등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인데…
유근기 곡성군수가 최근 지난해 8월 집중호우 피해지인 오산면 성덕마을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곡성군 오산면에서는 산사태 26㏊, 임도 2㎞ 등 산림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복구가 진행 중인데 곡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인명·재산 피해가 컸…
곡성군이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곡성군은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 높이기에 주력했다. 총 46개 마을에 마을추진단, 홍보단 등을 만들어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이어 각 마을…
곡성군은 31일 “6월1일부터 15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바우처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연간 20만원(자부담 2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는 것이다.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곡성군에서 2017년부터 시행해왔다. 지원 대상은 곡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단, 타 사업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갖고 있는 자, 농업인 자녀…
곡성군은 26일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구에 300만원을 지원하는 행복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행복플러스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9가구가 참석했다. 다문화가족 행복플러스 지원사업의 경우 곡성군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에도 많은 결혼이민자들이 생업으로 인해 교육을 받기 어려워하…
곡성군은 24일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취소되는 등 코로나19 여파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온라인 라이브 판매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는 네이버 라이브 쇼핑을 통해 총 4일에 걸쳐 8회 실시된다. 지난 22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4시, 6월 11일 금요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운영한다. 주요 판매 품목은 가공식품인 김치, 발효식초, 토란파이 만주, 발아현미와 1차 농산물인 멜론, 백세미, 참송이버섯,…
유근기 곡성군수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요 국고사업을 건의하는 등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 군수는 최근 환경부를 방문해 죽곡·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40억원) 등에 대한 사업계획과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죽곡·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설치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