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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6:19민선 7기 유근기 곡성군수의 공약 이행이 71개 사업 중 45개를 완료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곡성군은 최근 군청 소통마루에서 민선 7기 공약 및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공약 이행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해 가시적인 군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고회를 열고 있다. 이날도 유근기 군수와 오송귀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논의를 벌였다. 민선 7기 곡성군은 총 5개 분야 71개 사업을 공약으로 관…
곡성 기차마을전통시장 입구가 화려해졌다. 예술작품 한 점이 설치되자 평범한 공간이 완전히 새롭게 달라진 것이다. 이 곳에 설치된 작품은 미디어아트의 대가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이 국내 최초로 시도된 비정형 대형 미디어 작품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이남 작가는 ‘제2의 백남준’이라…
곡성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계약·동료의 날 운영 등 62개 실천과제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곡성군은 9일 “최근 군청 소통마루에서 2021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송귀 부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간부 공무원 29명이 참석해 부서별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전년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던 예산 집행, 업무 지시, 인허가 업무 분야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모색…
곡성군과 기차당뚝방마켓조합은 8일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기차마을전통시장 옆 둑방길에서 기차당뚝방마켓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곡성 기차당뚝방마켓은 전남 대표 플리마켓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개장 횟수가 줄었음에도 셀러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여유로운 풍경, 색다른 상품, 흥을 북돋는 로컬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동절기 동안 뚝방마켓은 또 한 번 새로…
곡성군이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곡성군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2015년 5월 29일 시행)에 따라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건강검진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센터는 수요자인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 욕구와 특성에 맞춰…
전국의 소도시들은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 곡성지역 역시 인구 감소의 심리적 저지선인 3만명이 붕괴돼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민선 7기 들어 교육에 주목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을 살릴 핵심 정책으로 ‘아이들의 꿈이 실현되는 창의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이유다.…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곡성군 작은영화관이 오는 11일 재개관한다. 곡성 작은영화관은 2017년 첫 개관 이후 저렴한 관람료와 대도시 영화관보다 가까운 접근성 등으로 호응을 얻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7월 운영난에 따른 수탁자 파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문을 닫았다. 이에 곡성군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발빠르게 대처했다. 영화관 재개관을 위해 다방면으로 시설 운영자를 물색한 결과, 지난해 12월 초 새로운 수탁운…
곡성군은 22일 “지난해에 이어 특화작목인 멜론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생산농가 경영 안정·수익 증대를 위해 ‘명품멜론 안정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품멜론 안정생산 지원사업’은 멜론 생산물 전량을 관내로 출하하는 농가에게 육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멜론 재배 희망 농가는 연초에 관내 유통법인, 농협과 생산멜론 전량 출하약정을 맺은 후 계약 이행 시 육묘비 일부를 지원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수해로 인…
곡성군이 건강한 인구구조를 향한 올해 청년 정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는 유근기 군수와 청년발전위원회 위원, 청년 관련 부서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청년키움 지원체계 추진계획 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는 올해 청년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소관 부서장 보고로 시작됐다. 청…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이 미래교육관 외국어체험센터에서 실시한 친환경 영어캠프 ‘Eco Echo Festival’(이하 친환경 영어캠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친환경 영어캠프는 지역 8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초 50명 정원으로 모집했지만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74명이 몰리면서 총 3기수를…
곡성군은 21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말까지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자와 대부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감면 대상은 경작용과 주거용을 제외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임차인이다.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료와 대부료를 50% 감면받는다. 지원 기간 중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 미사용 기간 사용료를 전액 감면받거…
곡성군 토란파이(사진)가 올해 설 선물로 인기를 모았다. 토란파이는 쌀과 토란 소비 증대를 위해 2018년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토란가공품이다. ‘밀가루 제로’의 건강식 디저트를 표방한다. 농업기술센터는 토란 가공 희망 농업인·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꾸준히 토란파이 기술을 전수했다. 현재 자매가,…
곡성군 태안사 적인선사탑(사진) 국보 승격이 추진된다. 곡성군은 17일 “태안사 적인선사탑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사 적인선사탑은 적인선사 혜철 스님의 입적에 따라 그의 행적을 추앙하고 사리를 안치하기 위해 통일신라시대인 861년 조성됐다. 태안사는 선종 동리산문 …
구례·곡성·광양과 하동 등 전라도와 경상도의 경계인 섬진강권에 양 지역을 아우르는 통합 관광벨트가 조성된다. 광양시·구례군·곡성군과 하동군은 4일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4개 단체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4개 지역 단체장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국내 최고의 관광권역을 함께 조성하기로 …
곡성군과 옥과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곡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농특산물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곡성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설 연휴 소비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해 평소보다 50여개 늘어난 150여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지역 대표 특산품인 토란을 비롯해 딸기, 사과, 메론 등 산지 농산물과 곶감, 참기름, 발효식초 등 가공제품을 선보인다. 곡성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옥과농협 하나로마트와 곡성농협 하나로마트 내에 숍인숍으로 운영되고 있다./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