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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6:26해남군이 해양수산부 공모 선정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남군은 2019년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화산 구성항과 현산 두모항 등 2개소에 대해 2개년에 걸쳐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어촌·어항의 생산기반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화산 구성항…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지하수가 전남도 지정 명품 지하수에 선정됐다. 명품 지하수 선정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민들에게 안전한 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먹는 물로 개발 이용되고 있는 지하수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는 도내 지역의 지질학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지표(J-index)를 적용하고 미네랄 등 기능성 무기물질이 풍부하면서 비소, 수은 등 방사성물질에 대한 수질의 안전성을 고려해 도내 10개 지점이 선정됐다.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해남의 물놀이장이 속속 개장해 피서객을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특히 해남의 물놀이장은 깨끗한 청정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고 주요 관광지가 가까이 위치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한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바닥분수가 보고…
진희섭(57·사진) 제74대 해남경찰서장이 취임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15일 2층 소회의실에서 과·계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대 진희섭 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지역 경찰의 치안공백과 민원인의 업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출소장과 전 직원 참석 없이 진행됐다. 진희섭 신…
해남공룡박물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특별체험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박물관 후문 잔디광장에 대규모 워터 슬라이드가 운영돼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공룡박물관 워터슬라이드는 여름철 공룡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 시설로 30m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장, 유아용 미니 슬라이드 등이 있다. 잔디광장에서는 주말마다 수채화 타투, 물풍선 게임, 어린이 노래자랑, 물총…
해남군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16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업연구단지 해남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 현재까지 2만3천여명의 군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 달간 전개된 서명운동은 군청을 비롯한 관내 모든 기관은 물론, 읍면사무소 및 마을이장 등이 중심이 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전체 인구의 30%가 넘는 인원이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지난달 11일 민·관…
해남군은 최근 화산 관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의 국비 95억원 확보에 이어 문내 예락1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에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3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해마다 침수 피해를 겪었던 문내 예락지역 방조제의 기존 배수갑문을 확장하고 노후화된 권양기 교체와 배수 펌프장을 설치하게 된다. 올 하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할 계획으로 이 지역 321㏊ 농경지의 재해 예방과 영농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해남군이 관내 버섯 농가에 유량 종균을 공급할 버섯종균배양센터를 건립했다. 지난 9일 준공식을 가진 버섯종균배양센터는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해남군 마산면 해남버섯㈜에 배양실 등 버섯종균배양시설을 4동, 2천970㎡ 규모로 신축하고 종균생산기계 등 첨단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버섯종균배양센터에서는 1일 4만병 규모의 새송이 및 느타리버섯 종균 생산이 가능해 종균 수요량을 외부에 의존해 왔던 관내 버섯재배 농가에 신선한 종균을 보급하고 유통단…
“애들 내가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다른 아이들 비행 저지를 때, 부모 없는 아이들 왔을 때, 선생님 한 번 법정에 와보신 적 있습니까? 이상하게 이런 애들은 선생님들이 딱 와요. 탄원서도 굉장히 좋게 써줘. 그게 뭐가 있겠습니까? 학교가 힘 있는 놈들은 살아남고, 힘없고 부모 없는 애들은 쫓겨나고. (중략) 우…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대섬 일원에 ‘어촌복합 체험공원’이 새단장했다. 해남군은 어촌복합 체험공원 조성에 총 사업비 10억원(국비 60%)을 투입했다. 관광철을 앞두고 지난 9일 개장한 체험공원은 기존의 낡은 시설물을 철거하고 바닷가와 해안가를 정비해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바닷가 생태환경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름다운 전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릭터 조형물 등을 활용한 바다생물 포토존, 놀이시설인 흔들그네 등도 설치…
해남군 마산면 노하리 간척지 인근 해바라기 농장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해남 해바라기 농장은 농업회사법인 ㈜남해에서 조성한 것으로 28.7㏊의 넓은 간척지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어 색다른 여름철 볼거리가 되고 있다./해남군 제공
해남군이 스포츠마케팅과 지방재정 확대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7일 해남군에 따르면 2019년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군에 선정돼 시상금으로 경기장 보수 시설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해남군은 2018년 하계 및 2018-2019년 동계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16개 종목 5천366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며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성과를 거뒀다. 연인원으로는 4만8천675명으로 도내에서 …
해남군은 7일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9천486건, 31억7천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의 소유자로 전체 금액으로는 전년대비 2억6천700만원 증가했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건축물 분은 7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눠서 부과된다. 재산세를 비롯한 모든 지방세는 금융기관의…
합계출산율 6년 연속 전국 1위 해남군이 체계적인 임산부 등록관리사업으로 앞서가는 출산정책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4일 해남군에 따르면 임산부 등록관리는 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라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과 동시에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등록 임신부에게는 혈액형, 혈청매독검사, AIDS, 간염항원·항체검사, 풍진검사 등 12종의 무료 산전검사와 엽산제(임신 3개월까지)·철분제(임신 16주 이상-분만 전까지)가 제공된다. 또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