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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9:50미스 전라광주 진·선·미가 해남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일 해남군에 따르면 미스 전라광주는 지난 4월 해남군에서 열린 ‘2025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전라광주 선발대회’에서 진·선·미로 선발, 군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홍보대사는 진(眞) 양윤지(22·고려대 디자인조형), 선(善) 강다현(1…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와 AI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역 미래인재 양성에 나섰다.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전날 목포문화방송에서 목포대학교, 목포문화방송, TUV SUD KOREA과 함께 재생에너지와 AI 산업 확산 공동노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 해남군과 전남지역이 재생에너지와 AI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에는 ▲AI데이터…
해남군은 28일 “오는 6월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에 확립과 투표율 제고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최근 투표율 제고방안 보고회에 이어 26일 읍면장회의를 개최해 실과소 읍면장에게 공명한 선거 업무 수행과 함께 전 군민이 빠짐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해남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모범청소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행동을 격려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이들을 함께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해남군 대표 특산품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의 출하가 시작됐다. 25일 해남군에 따르면 해남에서 나는 단호박은 그냥 단호박이 아니라 밤호박이라 불린다. 포근포근 달콤한 밤 맛이 나는 호박이라는 뜻이다. 달짝지근한 맛에 어린이들도 맛있게 잘 먹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남녀노소 감기예방…
해남군 농촌의 유휴시설이 마을에 활력을 이끌어 낼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2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을 통해 총 9억원을 투입, 현산면과 북평면 6개소에 대한 유휴시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의 빈집 등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청년 및 귀농·귀촌인 등의 창업공간 및 사회적서비스 제공 공간 등으로 활용해 농촌 활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현산면은 옛 예비군 …
맛과 향이 뛰어난 해남산 바나나(사진)가 아열대 신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21일 해남군에 따르면 5-6m까지 키가 큰 바나나 나무가 줄지어 들어선 높다란 비닐하우스가 아열대 지역의 우림 못지않은 색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바나나가 이국적인 이곳은 해남의 바나나 농장. 기후변…
개관 1년을 맞은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가 지역 탄소중립 실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5월16일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항산화 슈퍼푸드 해남 블루베리가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해남산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남에서는 13농가, 4.5㏊ 면적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 칼슘 등…
해남군은 18일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코리아 둘레길 주말걷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12회에 걸쳐 매회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해남의 코리아 둘레길을 따라 테마형 걷기 여행을 떠나게 된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은 제외된다. 코리아 둘레길은 한반도 외곽을 따라…
해남군이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해남군에 따르면 민선 7기 이후 세대별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해 2021년 청소년누림문화센터와 작은영화관을 시작으로 청년두드림센터(사진), 가족어울림센터를 연이어 개관했다. 대도시 못지않은 시설과 수준 높은…
해남군은 14일 “올해 교육지원사업으로 군비 32억1천689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억1천500만원 늘어난 규모로, 최근 2025년 제2회 해남군 장학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규모를 확정했다. 주요 지원사업은 ▲초·중·고 역량개발 ▲예체능 활동 지원 ▲생활지원 ▲마을연계 교육 ▲학력향상 프로그램 ▲장애학생 지원 ▲교육센터 운영 ▲전입 교직원 해남문화탐방 등 8개 분야 45개 사업이다. 해남교육지원청과 관내 고등학교 4곳을 …
해남군이 고구마와 김 가공산업 육성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12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12억원을 투입해 대표 농수산 특산물인 고구마와 김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역 연고 산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사업…
“기부는 인생의 나침반이에요. 형편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해남 출신 남매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전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해남군 화원면 출신 이태이(23·여)씨와 동생 이현준(18)군은 최근 해남군 화원면사무소에 20㎏ 쌀 30포대를 기부했다. 태이씨는 11일 “언니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