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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40명현관 해남군수가 청렴 해남 실현과 신뢰행정의 확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업무 추진 시 청렴 실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 간 청렴 성과를 공유, 발굴된 청렴 시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2024년 1분기 청렴 실적 보…
해남군이 피톤치드가 풍부한 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축제를 선보인다. 23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 산림치유 공간인 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 27-28일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해남군 계곡면 흑석산(653m)에 자리한 흑석산 자연휴양림은 산림복합 휴양공간으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전문 산림교육 등을 운…
해남군은 22일 “오는 5월18일까지 두륜산 도립공원 찾는 탐방객과 군민들에게 녹차밭을 개방하고, 녹차 체험 프로그램(사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녹차 체험은 관리사무소에서 바구니를 제공받아 잎녹을 채취한 후 두륜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 2층에 마련된 녹차 덖음 체험장에서 덖고 비비는 등 녹차 체험으로 나…
해남군이 땅끝관광지 리모델링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21일 해남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시작, 땅끝마을 일원 땅끝관광지에 대한 관광인프라 개선사업인 ‘땅끝관광지 리폼사업’(조감도)을 이달 착공한다. 전남형 지역성장전략 사업을 통해 총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의 인프라를 혁신하…
해남군은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내 식탁김·부각김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본격적인 식탁김 생산에 나선다. 17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김 생산시설을 해남군수협 수산식품가공사업단에 10억4천700만원을 지원해 마산면 식품특화단지 내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에 471㎡ 규모의 식탁김·부각김 생산라인을 신설했다. …
해남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전남 최대 규모의 청년농업인 지원에 나섰다. 15일 해남군에 따르면 올해 81명의 청년창업형 후계농을 선정, 청년들의 안정적 영농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 동안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급하고, 농지·시설을 매입·임…
해남군이 공원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목조로 리모델링하는 친환경 목재 놀이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서림공원 어린이 놀이터에 이어 이달에는 해리동백 어린이공원이 새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 놀이시설을 모두 철거하고 친환경 소재…
해남경찰서 옥천파출소는 “최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노인 인구가 많은 시골지역 특성상 이른 오전 및 늦은 오후 국도변 등 갓길 보행자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해당 시간대에 외출을 자제할 것과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및 무단횡단 금지 등을…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2023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를 차지하며 4회 연속 ‘최우수’ 평가를 기록했다. 11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1조2천180억원의 재정을 운용해 1조313억원을 집행, 84.3%의 우수한 집행률을 달성했다. 군은 지난 2019년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이래 6년 연속…
해남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해남 공룡대축제 준비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5월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 3일간 해남 공룡박물관에서 대표 축제인 2024 해남 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2회째를 맞는 올해 해남 공룡대축제는 ‘해남!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
해남군이 RE100 전환을 서두르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있다. 9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재)기업재생에너지재단(CREF)의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한국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에 참가해 해남군 재생에너지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B2B(기업간 거래) 현…
해남군이 지역경제의 한 축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일 해남군에 따르면 사회적경제기업이란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의 4개 유형이 있다. 해남군 내에는 사회적기업 9개소를 비롯해 마을기업 20개소, 자활기업 6개소, 협동조합 87개소 등 총 124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군은 지역경…
해남군의 2024년산 물김 위판액이 역대 최대 금액인 1천억원을 돌파했다. 4일 해남군에 따르면 2024년산 물김 위판액이 지난 3월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1천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산 물김 전체 위판액인 722억원을 뛰어넘는 규모로 위판 종료일인 4월말까지 1천200억원 가량의 위판고를 올릴 …
해남군은 3일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지역에서 미리 거주하면서 농촌을 이해하는 ‘해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마을에 머물며 영농실습 및 지역민들과의 교류, 지역 탐방 등 귀농귀촌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주…
해남군이 해상풍력을 기반한 첨단전략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해남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는 도내 3개지구, 6개산업 433만㎡(131만평)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이중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조성 66만㎡(20만평)과 화원산단 해상풍력 20만㎡(6만평) 등 총 86만㎡(26만평)이 기회발전특구 신청 대상에 포함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정부 120대 국정과제로, 지방 이전·투자 기업이 신청한 지역을 특구로 지정해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