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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8:5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9일 “이남오 군수가 최근 전북 전주시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 2건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340만8천㎡(약 100만평) 규모로 확장하고 RE100 산단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반도체와 미래 자동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비대면 문화 명소인 함평자동차극장이 오는 9월1일부터 운영을 전면 종료하며 다목적 공간으로 전환된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2021년 1월 개장한 함평자동차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안전한 여가 공간으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엔데믹 이후 영화 산업 침체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확산으로 관람객이 크게 줄었다. 개장 첫해 1만4천여대에 달했던 관람 차량은 지난해 2천300여대, 올해 7월까지 1천200여대로 급감하며 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3일 “여름철 폭염과 가뭄, 벼 병해충 확산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방제 지원과 현장 밀착 기술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초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벼 재배 면적 6천㏊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한다. 지난달 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추석 전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30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제313회 함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총 6천272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제2회 추경은 제1회 추경(5천972억원)보다 299억7천만원(약 5.02%)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6천26억원 규모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재원을 담았다. 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29일 “최근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소재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서 열린 품평회는 지자체와 관련 단체, 개인이 가꾼 무궁화를 선보이며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28일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화훼류 생육 장애를 막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화훼 농가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화훼류 경쟁력 제고 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27일 “오늘부터 관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기존 단순 안내를 확대한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관공서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동행 지원을 연계, 외국인 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외국인 유학생, 계절근로자 등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이다. 지역 내 거주 비율이 높은 필리핀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청사진을 현실로 구현할 77개 핵심 공약의 뼈대를 완성하며 지역 패러다임 전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6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남오 군수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보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나섰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전날 함평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주민자치회가 구성된 관내 5개 읍·면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핵심 의제를 직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광주시에서 불과 10분대에 닿을 수 있는 함평군이 도심 속 시민들의 ‘앞마당’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퇴근 후 저녁식사를 위해 함평을 찾고 노을 진 서해 바다를 산책하는 일상이 광주시민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광주와 인접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대표적 피서지인 돌머리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서해안 최고의 낙조 명소로 꼽히는 돌머리해수욕장이 지난 16일 개장식을 열고 8월17일까지 한달여간의 운영에 들어갔다.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과 울창한 해송림이 어우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15일 함평군에 따르면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32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파도풀, 슬라이드풀, 키즈풀, 워터버킷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개장에 맞춰 노후된 쉼터 지붕 천막과 탈의실 타일을 교체하고, 기존 열쇠형 사물함을 비밀번호형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 국내 육성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4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지역 농업인 단체와 재배 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단호박 시식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관 협력으로 기획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 상품으로서의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13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관광재단이 주관한 ‘전남 소도시 연계 관광 콘텐츠 실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권역별 관광 자원을 연계해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과 김민정 행복이랑 대표, 고유경 협동조합 더메이커스 이사장이 공동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