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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40진도경찰서가 올해 1월부터 자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다함께 우리 동네 한바퀴’가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경찰서는 3일 “군내파출소, 군내면사무소, 군내면 주민자치회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함께 동네 한바퀴’ 현장 활동을 통해 매주 1회 주민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등 치…
진도군은 2일 “지난해 전 군민 안전보험 가입으로 총 8건의 재난·사고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농기계사고 상해와 화재, 익사 사망 등으로 군민과 유가족 8명에게 총 5천58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전 군민 안전보험은 진도군이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재난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성폭력 범죄 피해…
진도경찰서가 자체 특수시책으로 농산물 출하 시기를 앞두고 농산물 보관창고 등 범죄 취약지 등에 부착식 경광등을 활용한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부족한 인력 대비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효율적 대응을 위해 부착식 경광등인 ‘진폴 반딧불’을 설치, 탄력 순찰을 실시한다. ‘진폴 반딧불’ 부착식 경광등은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낮에 태양열로 에너지를 축적, 야간 무한 사용이 가능하고 선명해 운전자 시인성을 확보…
이동진 진도군수는 최근 오는 5월 취항하는 진도-제주 간 쾌속 카페리 준비 현장을 방문,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산타모니카호’의 성공적인 취항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실·과·소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사업 현장과 주변 관광지 등을 방문, 예상되는 각종 문제점을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 군은 진도-제주 취…
진도군은 27일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공무원 2명을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부서 추천, 실무 심사 등을 통해 10여건의 우수 사례를 접수 받아 온라인 평가와 발표 심사 등을 통해 주민 체감도, 업무 중요도·난이도, 창의…
진도군이 오는 5월 진도항과 제주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도군은 17일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10개 부서별, 주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도항-제주항 여객선 취항에 따른 관광객 유치 대책 TF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가 600억원을 투입, 승객 606명과 차량 86대를 선적할 수 있는 3천500t급 ‘산타모니카호’를 건조해 오는 5월께 취항을 앞두고 있다. 이에 군은 이동진 군…
진도군은 14일 “소방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신설되는 진도소방서가 오는 7월 개서한다”고 밝혔다. 진도소방서는 진도읍 포산리 일원 7천385㎡의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연면적 2천966㎡)로 신축된다. 청사 건립에는 총사업비 68억7천500만원이 투입되며 설계공모 심사와 신축 공사 계약 체결을 거쳐 2월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진도소방서에는 소방인력 116명, 차량 27대 등이 배치될 예정이며 진도군 전 지역을 관할하게 된다. 군은 진도소방서가 완…
진도군이 전남도 주관 ‘제4회 다산안전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 교육, 재난 안전 취약 가구 전기 안전점검, 소화기·화재 감지기 설치 지원을 비롯, 안전문화운동 실천 등 민·관·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재해 예방 사업,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축률 등 분야별 안전 인프라 구축에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선 안전 행정을 인정 받았다. 군은 다산안전대상 …
진도군에서 열대 과일인 바나나 재배에 성공해 수확이 한창이다. 대표 아열대 과일인 바나나는 진도군 지산면 상보전리 소재 김영걸 대표의 팜스위트에서 재배되고 있다. 이곳 재배 면적은 0.3㏊ 규모로 바나나 740주를 재배 중이다. 바나나는 평균 재배 기간이 1년으로 이 기간이 지나면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 …
진도군 군내면이 현장 행정을 위해 ‘다 함께 동네 한 바퀴’ 특수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내면과 군내면주민자치회가 현장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매주 1회 주민 일터와 삶터, 쉼터를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등 민원을 적극 해결한다. 매주 수요일 관내 28개 전 마을을 순차…
보배섬 진도에서 제주도로 가는 뱃길이 열린다. 진도군은 7일 “진도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카페리 여객선이 오는 4월 취항한다”고 밝혔다. 진도-제주 노선은 육지에서 제주로 가는 최단거리 뱃길로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제주항과 진도항을 오가는 산타모니카호를 신규 취항한다. 세계적인 쾌속 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사에서 건조 중인 산타모니카호는 3천500t급 쾌속 카페리다. 속력은 42노트, 여객 700명 정원에 차량 86…
진도군은 6일 “올해 17억원을 투입해 축산경영 안정 지원, 친환경축산 기반 조성 등 5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우, 돼지, 가금, 꿀벌, 염소 등 축산업 확산과 발전을 위해 기계·장비, 시설 개선, 맞춤형 기자재 등을 지원한다. 한우 등록비와 출하운송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으로 안정적인 축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친환경 축산 확대를 위해 인증 비용과 녹색축산농장 지정 장려금을 지원하고 축산농가의…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조감도)가 들어선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지난 19일 진도타워 전망대에서 도휘㈜, ㈜에드가진도와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은 진도군 군내면 녹진 관광지 일원 8만3천799㎡(2만5천349평) 규모로…
진도군은 18일 “정기분 등록면허세 6천805건 1억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고 개인 또는 법인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면허는 사업 종류·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면허 종류에 따라 1종(2만7천원)에서 5종(4천500원)까지 종별로 차등 과세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