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1:19진도군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진도군은 25일 “지방 재정 확충과 체납액 해소를 위해 12월 말까지 자동차세 등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세무회계과 세외수입팀을 중심으로 12월 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세외수입 체납액이 매년 누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은 연내 징수와…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원이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주최 제28회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지방의정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은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의 경제·사회·문화·정칟지자체·교류·지역개발 등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된다. 이번 시상에서 정치외교 …
진도군이 최근 귀농·귀촌인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삶의 모습을 담은 귀농·귀촌 수기집 ‘나는 진도 사람입니다’(사진)를 발간했다. 수기집에는 진도군 귀농·귀촌 정착수기 공모전에서 당선된 8명의 사연이 담겼다. 귀농·귀촌인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귀농·귀촌인들에게 꼭 필…
진도군은 16일 “조도면사무소에서 오는 19일 ‘찾아가는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8월 ‘부동산 소유권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라 섬으로 구성돼 교통이 불편한 조도면 주민들이 군청이나 법무사 사무소 등 방문에 따른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올해 4월 조도면에서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102건의 신청서 접수와 부동산 생활 상담을 진행해 호평받은 바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오는 202…
진도군은 최근 지역 특화 작목인 미니밤호박 양액재배와 하미멜론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는 최근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는 하미멜론 지역 적응 시험을 통해 정립한 재배 기술을 농가에 보급해 호평받았다. 하미멜론은 중국 하미지구 원산인 박과류 과일로 멜론보다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으며 향이 진해 고소득 과일로 떠오르고 있다. 군이 2019년부터 3년 동안 1시·군 1특화사업으로 미니밤호박 연2기작 하우스 재배 시범사업…
진도군이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는 등 내년 국비 확보 교두보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해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영주 부군수는 최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윤재갑…
진도군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진도개테마파크 내 시설을 연중 무료 개방한다. 군은 주말 Dog 스포츠 어질리티와 달리기 시설, 진도개 샤워실,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장을 애견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현재 진도개테마파크에 위치한 진도개홍보관에서 주말 어울마당까지…
진도군이 최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자살 방지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4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군청과 교육청, 경찰서, 119안전센터 등 각급 기관이 참여해 자살 방지 대책과 역할 등에 대해 주제 발표와 자유 토론 등을 실시했다. 정종삼 진도교육청 장학사와 최미경 진도군보건소 정신건강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청소년 자살에 대한 대책, 성인의 우울증과 건전한 여가 생활 방안 등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대책 마련을 위한 …
진도군이 친환경 볏짚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 진도군은 28일 “농지의 지력을 증진시키고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친환경 볏짚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볏짚 환원사업은 농지에 볏짚을 잘게 썰어 넣고 가을갈이를 실시한 농가를 지원하는 쌀 경쟁력 제고 사업이다.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병해충 저항력을 증가시켜 품질 좋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자연순환농법 실천으로 화…
한반도 서남단에 위치한 진도는 1년 내내 신명 나는 가락과 놀이, 굿판이 끊이지 않는 민속문화의 보고(寶庫)다. 진도는 강강술래, 진도아리랑, 소포걸군농악 등 3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보유한 기초 자치단체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8호인 강강술래…
진도군의회가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선제 시장격리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을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 진도군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쌀 가격 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공급과잉 문제 대책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다. 진도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벼 작황이 …
진도군은 19일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해 10월 말까지 사육 실태 조사와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진도개를 사육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유자 변경, 분실, 폐사 등 기르고 있는 진도개의 변경 사항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신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최근 변화되는 동물 복지 패러다임에 맞춰 ▲배변은 그때그때 확실하게 처리 ▲목줄은 여유있게 ▲집과 놀이터는 깨끗하게 ▲외출…
진도군이 오는 12월까지를 ‘밀린 지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특별 징수에 나선다. 군은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자동차 번호판 영칟금융자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지방세 체납 징수 독려반’ 운영을 통해 신용정보 등록, 명단 공개 등 행정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10월 현재 227억원의 지방세를 부과, 214억원을 징수해 징수율 94%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목표 징수율인 96.3% 달성…
진도군이 각종 수수료 납부 시 사용해 온 종이 수입증지를 전면 폐지한다. 진도군은 19일 “‘진도군 수입증지 조례’를 지난 9월말 개정, 증명과 인·허가 등 각종 수수료 납부 시 사용해 온 종이 수입증지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종이 수입증지가 폐지되도 기존에 사용 중인 인증기, 민원발급시스템을 통해 신용카드, 현금, 전자납부시스템 등 다양한 납부 방식으로 전자 수입증지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입증지 폐지로 민원인이 민원 서류…
진도군이 2022년 신규시책 115건을 발굴, 추진에 나선다. 진도군은 17일 “전남 서남해안 해양관광도시 자리매김을 위해 최근 ‘2022년 주요 업무계획·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이동진 군수 주재로 민선 7기 역점 시책 추진상황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핵심 정책의 안정적 마무리, 내년에 추진될 주요 업무와 군정 방향을 점검·공유했다. 민선 7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맞춤형 시책 115건을 발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