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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20진도군이 민원 편의 중심의 쾌적한 환경 개선을 위해 군청 민원실을 리모델링했다. 민원실 공간 재배치와 함께 내부를 확장해 민원인들이 민원실을 방문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또 자동차 등록, 세무, 부동산 거래 등 민원인들이 자주 찾는 이용 공간을 편의성에 맞게 재배치했다. …
진도군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최근 실시했다. 군은 사업 타당성과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은 청용항, 모사항, 용호항, 보전항, 죽림항 등 5개 마을에 대해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공모할 예정이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마을 주민과 사업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고창 구시포항’과 ‘함평 강선달·해당화마을’의 운영 사례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
진도군이 지역화폐인 ‘진도아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원천 차단한다. 진도군은 10일 “오는 21일부터 진도아리랑상품권의 판매와 환전 등 유통 과정을 통합·관리한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통합관리서비스 도입으로 유통 전 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 유통 방지 등 체계적인 관리와 개인 정보 보호 등 보안성이 강화될 예정이다.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진도아리랑상품권 판매가 일시 중단되며 상품권 판매 대행점…
진도군보건소가 전남도 보건당국과 함께 가사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의도서 건강상담 이동진료실을 운영했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 병원선에 근무하는 치과의사, 한방의사를 비롯, 진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가사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우울증, …
내년 6월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등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광주시교육감·전남도교육감 등의 선거 판세는 현역 단체장의 행보에 따라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현역 단체장의 상향 도전과 재판 결과 등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인데…
진도군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이주민 정착 지원 정책 발굴을 위해 T/F팀을 구성·운영한다. 7일 진도군에 따르면 귀농·귀어·귀촌 지원정책 발굴과 부서간 협업시스템을 통해 중장기 인구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인구 증가를 위해 지난달 T/F팀을 구성했다. T/F팀에는 귀농산어촌과 관련된 일자리투자과, 농업지원과, 수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 팀장 등이 참여했다. 매월 2회 T/F팀 회의를 통해 기존 정착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타 지역 우수 사례…
진도군이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최근 지산면 앵무리(송가인 마을)에서 농업인과 현장기술지원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시회는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도 전문위원의 드론 직파 재배기술 설명과 업체의 벼 직파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벼농사 드론 직파는 드론을 이용해 볍씨를 직접 파종하는 기술로 기존 이앙재배 못자리와 모내기 작업을 생략하고 노동력을 90% 가까이 줄여 1㏊…
진도군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돼 10억원의 생산·소득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최근 진도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진도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된 특구 계획 변경이 승인됐다. 변경안이 통과돼 기존 특구 지정 면적은 35만6천742㎡에서 36만1천890㎡로 확대되고 한국시화박물관이 신규로 추가됐으며 관련 예산도 384억원에서 448억원으로 64억원 증가했다. 지난 5월 초에 개관한 한국시화박물관은 이지엽 교수(경기대학…
진도군이 소아과 전문 병·의원이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보건소 내에 소아·청소년 진료실을 마련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로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 공중보건의사 1명을 배치 받아 보건소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다. 진도군은 신생아 감소로 소아과 병원이 없어 …
진도군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송가인과 팬클럽 AGAIN이 진도군을 방문해 손소독제와 자서전 등을 기부했다. 최근 진도중·지산중학교 등을 방문한 송가인씨는 2집 앨범과 자서전, 손소독제 등 1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꿈을 향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송가인씨는 “제 노래를 듣고 …
진도군은 25일 “어장이용개발계획에 따라 해역의 종합적 이용을 위한 면허 양식장 479㏊에 대해 전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어장이용개발계획 등 이번에 승인된 어장은 김, 모자반, 톳 등 해조류 양식장 등이며 오는 7월 초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양식업과 어업 면허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어장 이용 개발은 적지 조사를 거쳐 어장 관리 조건을 강화하고 생산성 있는 해역의 대체 개발을 희망하는 어업인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어장이용개발…
진도군은 23일 “어업허가 질서 확립 등을 위해 등록 말소 처리 없이 장기간 항·포구에 방치된 어선 등을 중심으로 ‘연근해 무조업선 일제조사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장기간(1년 이상) 조업 실적이 없는 방치(노후) 어선, 휴업신고 등 미이행 어선, 멸실·침몰·노후·파손된 방치어선, 장기 미수검 어선 등이다. 군은 읍·면사무소 관계자와 함께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직권 말소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난해 군은 일제 정…
진도군이 어촌 일손 부족 해결과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소형어선 인양을 위해 총 5억5천만원을 투입, 군내면 신기항 등 6개소에 10t급 다목적 인양기 6개를 설치한다. 다목적 인양기는 수산물과 어망·어구 효율적 인양으로 어촌 일손 부족 해소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소형어선 인양 등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2013…
진도군이 올해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결과, 904억원 위판액(8만8천879t)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6만7천여t에 비해 생산량은 31% 상승했으며 생산 금액은 756억원보다 19% 증가해 전국 생산량의 25%를 차지했다. 진도군의 김 양식은 479어가, 1만4천810㏊ 면적에 19만2천569책으로 지난해 10월 물김 첫 위판을 시작했으며 5월 초 위판을 종료했다. 올해 1월 초 중국에서 발생한 괭생이모자반이 김 양식장에 대량 유입돼 막대한 피해를 입혀 …
진도군이 5억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 생명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과학영농 실증 시험을 추진, 주목받고 있다.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과학영농 실증 시범포 조성 사업을 추진, 영농 현장 애로 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농업 기술 보급에 나섰다. 시범포는 농업 현장 애로를 신속 해결하고 새로운 농업 기술 보급을 위한 역할도 수행한다. 또 진도군 특화품목 발굴과 농업인 현장 교육을 비롯, 유치원, 초·중학생 진로 체험과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