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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55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7일 진도군에 따르면 철마광장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CCTV 통합관제센터(사업비 28억원)는 관제상황실과 관제실, 장비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지난해 11월 완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연말부터 가동중이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4명이 4조 3교대로 일반방범용 297대, 차량 인식과 주정차 단속용 58대, 어린이 보호용 64대, 쓰레기 투기 감시용 49대,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관내 초·중·고 CCTV…
진도군은 7일 “전남도 주관 ‘2020 토지행정 종합평갗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정확하고 빠른 지적 측량성과 제공, 지적민원 서비스 개선, 개별공시지가 조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도로명주소 사용률,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등 토지행정 모든 분야에서 호평받았다. 이번 평가는 토지관리, 지적,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수사례를 공유, …
진도군 진도읍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 진도군은 7일 “보행자 중심의 보도 조성을 위해 시가지 한전주 등을 지하화하는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도군 사업 구간은 진도읍 통샘 사거리(316m)와 남동교차로(523m), 지산면 인지리-십일시 도로(1.2㎞)다. 총사업비 25억원의 예산은 한전 등 민간사업자와 진도군이 50%씩 부담한다. 진도군은 한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에 착공, 올해 말 완공을 목표…
진도군은 4일 “윤영주 제29대 진도군 부군수가 부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 부군수는 “시·서·화·창이 함께하는 관광과 문화예술의 고장인 진도에서 일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진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분야별로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과 수상 실적을 달성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도시재생 활성화계획) 115억원, 노인요양시설·장애인체육센터 생활 SOC복합화 사업 68억원,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60억원, 2021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사업 50억원 등 31개 분야에서 총 494억원을 확보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모바일 헬스케어, 농산물 안전분석실 설칟운영, 황칠 특화림 조성사…
진도군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도군은 29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진도읍 종합개발사업에 총사업비 1천631억원을 투입하는 등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025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은 19개로 ▲진도천 정비(481억원) ▲도시재생 활성화(115억원) ▲아리랑 굿거리 조성(100억원) ▲LPG 배관망 지원(277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116억원) 등이다. 국토교통부의 2…
내년부터 진도군에서는 농어촌버스 이용시 1천원만 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진도군은 22일 “농어촌 버스 전 노선을 거리에 관계없이 일반인 1천원, 중·고생 800원, 초등생 500원으로 하는 단일요금제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일 요금제 시행에 따른 버스업체 손실액은 매년 용역을 통해 손실액을 산정한 뒤 군에서 손실 보상한다. 현재 진도군 농어촌 버스 요금은 거리에 따라 차등을 두는 구간 요금제로 최대 요금 구간인 진도읍-지산…
전북 정읍에 이어 영암군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진도군이 AI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진도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설치, 지난달 28일부터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상향 발령하고 거점소독시설 1개소와 통제초소 5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가금농가 소독지원과 예찰 활동, 이동 제한에 나서는 등 AI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육용오리 농장 등…
진도의 한 병원에서 4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러 직원과 환자 등 4명이 다쳤다. 16일 진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진도군 모 병원에서 A(48)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환자 B(70·남)씨가 가슴을 찔려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이날 정신병동 재입원 안내를 받다가 직원들의 태도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
진도군이 보유한 블루자원인 ‘무형문화와 굿’을 특성화해 진도 문화경제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산업에 무형문화와 굿을 특화해 진도 문화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아리랑 Good(굿)거리 조성’이 선정됐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남도 자체 지원을 통해 시·군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도입했다. 진도군은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진도 전통·문화 예술의 활성화와 관광 자원화…
진도군이 낙후된 진도읍 도시재생을 본격화한다. 진도군은 15일 “진도 옛 우체국 부지가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64억5천만원을 투입, 활력이 넘치는 진도읍 옥주골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한 지역 내에서 추진하는 단위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받아 재정·기금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생활 체감형 …
진도군은 15일 “진도읍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5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11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까지 진도읍의 ▲군강공원-노인복지관 ▲읍파출소-옥주빌라 ▲옛 문화원-향교 ▲사정리 일원 ▲북산리 일원 등 5개 노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조금사거리-오리정삼거리(1.54㎞) 구간 ▲철마광장-아리랑사거리(850m) 구간 ▲쌍정-남동(847m) 구간 등이 개통됐다.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진도읍 소재지 사…
진도군은 1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갗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5등급에서 급상승한 것으로 외부 청렴도에서 점수가 크게 상승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상위권에 진입했다. 군민들이 평가한 외부청렴도는 금품, 향응, 편의 제공 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내부청렴도는 응답자 대부분 인사 업무 등에서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
진도경찰서가 최근 조도면에서 찾아가는 출장면허시험을 실시, 호응을 얻었다. 진도경찰은 도서지역의 특성상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무면허 교통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전남운전면허시험장의 협조를 받아 자동차운전면허 출장학과시험을 실시했다. 조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된 출장면허시…
진도군이 내년까지 진도 전복 ASC 국제 인증을 추진한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월말 진도군 군내면 일원 양식장 해양 환경 조사를 완료했으며, 어민들을 대상으로 ASC 국제 인증 취득을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ASC 인증은 지난 2010년 WWF(세계자연기금)와 IDH(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가 공동으로 설립한 제도로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