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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56진도군 생활개선 천연염색연구회 회원 12명이 최근 천연염색 자격증을 취득했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회원들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주 1회 자격취득 교육과 필기시험을 2년 동안 준비해 응시자 12명이 전원 합격했다. 합격자는 1급 6명, 2급 6명으로 2급 합격자는 내년에 1급 자격시험에 도전할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으로 농업 6차 산업화 및 농촌 관광 소득화 연계 사업에 활성화가 기대된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학습단체 생활개선회의 모임체인 회원들은 최근 여…
진도군이 구기자를 활용한 가공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우수한 효능을 갖고 있는 구기자를 휴대와 먹기 편하고 장기간 보관하면서 섭취할 수 있게 액상스틱, 농축 병, 구증구포 등 3종의 가공제품을 개발·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품명 ‘진도 구기자 365’는 진도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기술 개발과 상품화 등을 지원했다. 특히 우수한 효능의 진도 구기자를 소비자들이 쉽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상…
진도군이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일 진도군에 따르면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철새 남하로 인한 AI 유입에 대비해 드론을 활용한 무인 항공방제를 통해 담수호, 하천, 저수지 등 차단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진도군은 철새 도래지인 군내호, 둔전호, 진도천, 의신천, 황조천, 내연제, 소포만 등 주요 저수지와 소하천 115㏊를 대상으로 드론 항공 방제를 매주 1회씩 실시하고 있다. 또 진도군 보유 방제차량…
진도경찰서(서장 진점옥)는 지난 12일 회의실에서 김남현 전남경찰청장과 진도경찰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에게 믿음 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는 유공 시민 및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진도경찰서 현장 경찰관들과 사회적 약…
진도경찰서(서장 진점옥)는 최근 5일간 강도 및 각종 중요범죄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 파출소를 대상으로 FTX(강력범죄 대비 모의훈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도군 전 관할 강도 등 여러 가지 발생 상황을 가장해 지역경찰·형사·112타격대 등 전 기능이 참여해 최초 신고 접수부터 상황전파, 공조요청, 검거까지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FTX 훈련은 사회적 약자 외 주민들이 취약할 수 있는 금융권 강도 등 강력범죄…
진도군은 4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상황과 신속하고 빠짐 없는 군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을 전 세대에 행정방송시스템을 구축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 행정방송시스템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67개 마을(70%)을 구축했으며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선정돼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올 가을 4개의 태풍이 직간접적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끼치며 수백미리의 많은 비를 쏟아부었다. 이러한 기상 상황 아래 운전을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퍼붓는 비에 물웅덩이 투성이가 된 도로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포트홀(Pot Hole)’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광주시 종합건설본부가 관리하는 도로(총연장 561㎞)에서 발생한 포트홀 사고 중 접수 처리된 건수는 총 330건으로…
진도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방송인 이호선 가족문제 전문가(숭실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청년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부모를 통해 아이가 사회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을 기르는 방법과 중년 이후 자녀와 행복하게 지내는 법 등 부모에게 필요한 자녀 훈육법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청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의 주역인 청년들과 군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최근 ‘검찰 개혁’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일어나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그만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수사권 조정의 일환인 ‘검찰 개혁’이 경찰과 검찰의 대립으로 비춰지는 등 두 기관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들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수사권 조정의 본질은 두 기관의 다툼이 아닌 거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검찰의 권한분산 등 개혁을 통한 권력기관 민주화의 완성이다. 이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경찰과 검찰이 인권보호의 동반자로써 상생해 선…
진도군이 오는 30일부터 11월13일까지 15일 동안 진돗개테마파크에 위치한 아리랑 식물원에서 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근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화 축제와 달리 150여점의 국화분재 작품이 전시되며 각종 조형국을 이용한 포토존, 실내 꽃동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국화동호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스레 가꾼 분재 작품과 소국화분을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돼 있다. /진도=박세권 기자
최근 ‘검찰 개혁’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일어나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그만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수사권 조정의 일환인 ‘검찰 개혁’이 경찰과 검찰의 대립으로 비춰지는 등 두 기관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들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수사권 조정의 본질은 두 기관의 다툼이 아닌 거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검찰의 권한분산 등 개혁을 통한 권력기관 민주화의 완성이다. 이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경찰과 검찰이 인권보호의 동반자로써 상생하여 선진국으…
진도군이 올해 최고 여름철 휴가지로 발돋움했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여름 진도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2배 이상으로 늘어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6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19일 대명리조트 개장 이후 전남도에서 진도군이 ‘여름철 휴가지’로 이름을 떨쳤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이후인 올해 7월19일-9월말 기준 진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은 41만5천720명으로 지난해 동기 24만8천937명 보다 67% 증…
최근 보이스피싱 등 교묘한 수법으로 다액의 현금을 사기당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이스 피싱 등 신종 사기범죄의 피해액이 2014년 2천595억원에서 작년 4천44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책이 시급하다. 경찰에서는 이와 같은 범죄들을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로 규정하여 검거, 예방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다. 3不 사기범죄란 피싱사기와 생활사기, 금융사기 등 3가지가 있다. …
진도경찰서는 지난 15일 진도초등학교와 아리랑사거리 일원에서 녹색어머니회, 진도군청, 모범운전자회, 유관기관 직원 50여명과 합동으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캠페인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배려하는 당신 아름답습니다’ 플래카드와 ‘음주운전문화 근절’, ‘안전한 통학로 확보’ 문구의 어깨띠 착용, ‘사람이 보이면 멈춤’ 전단지 등을 이용해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했다. 또한 진도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