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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7:17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은 24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안전한 연구·조사 활동을 위해 해상생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상생존훈련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 분원에서 자원관 연구원들이 조사선에 승선해 조사·연구를 수행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기…
목포경찰서는 21일 “전날 경찰서 3층 이준규홀에서 여성일상지킴이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일상지킴이는 목포시가족센터 등 15개 단체 20여명으로 구성돼 매 분기마다 간담회를 통해 목포시민의 눈높이에서 여성이 불안해 하는 요소와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김범상 목포경찰서장은 “112 …
목포시가 ‘김대중 전 대통령 부부 밀랍인형 제작 부당 의혹’ 관련 출연기관의 직원에 대해 경찰 수사의뢰를 한 가운데 해당 직원이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20일 목포시에 따르면 ‘김대중 전 대통령 부부 밀랍인형 제작 부당 의혹’과 관련 (재)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소속이었던 팀장 A씨와 직원들을 업무상배임 혐의 등으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시는 지난해 기념관을 비롯한 3개 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1일 “지난 20일 대강당에서 정내권 초대기후변화 대사를 초청해 ESG 전문가 초청 환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담회를 통해 임직원의 ESG 역량을 강화,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국제 기후 체제에 대한 적극 기여, 공공기관으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폈다. 특히 정부와…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재정안정 연구회는 20일 “전날 목포시의회 시민의방에서 목포시 건전재정 운영 방안 도출을 위한 첫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 ▲목포시 건전재정 운영 방안 도출·성과를 내기 위한 연구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목포해양대학교와 인천대학교의 통합 추진이 법률 자문을 거쳐 현행법상 불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와 무산됐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최근 ‘대학 미래 생존전략’ 정책 공모로 선정된 ‘인천대 통합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본부는 지난 2월14일부터 3월18일까지 약 5주간 ‘인천대 통합안’에 대해 ▲인천대학교 통합의사 및 통합추진 의향 공식 질의 ▲목포해양대학교와 인천대학교의 통합안 관련 법률 자문을 의뢰하는 등 정밀 검증 과정…
목포경찰서는 19일 “전날 목포시교육청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폴(pol)-투게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폴(pol)-투게더는 사회적 약자 관련 신고·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도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1월17일 협약을 체결했다. …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는 20일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그램인 ‘우리가 GREEN 지구’는 청소년들이 요구하는 환경교육과 제7차 청소년 정책에 맞춰 목포 관내 중학교와 연계해 환경·사회 참여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회원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예총을 이끌겠습니다.” 임창성(64·사진) 사단법인 목포예총 회장이 다시 한 번 새로운 4년을 지휘하게 됐다. 19일 목포예총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목포예총 2023년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인받아 오는 2028년까지 예총을 이끌어 가게 됐다. 임기는 2028…
목포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도로 구간을 정비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고 있다. 19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가 환경개선하는 구간은 ▲하당동이바돔감자탕사거리(완료) ▲동부광장사거리(추진 중) ▲목원동 목포청연한방병원-북항동 서울병원사거리(예정) 등 3개소로 총사업비 12억여원을 투입한다. 지난 1월 완료된 하당동 이바돔감자탕사거리는 시인성 등이 개선된 신호등으로 교체됐으며, 보행자가 더욱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1개 위치를 조정했다. …
(재)성옥문화재단은 “최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성옥장학금을 25개교 55명의 대학생에게 2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학금 액수는 1학기 등록금 전액인 1억9천6만7천500원과 판소리 특기생 2명에게 1천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지급 총액은 4억2천543만5천원이며, 지난 47년간 5천613명에게 …
목포문화연대와 목포청년100인포럼이 18일 “목포시의회는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등에 관한 추경예산안 전액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목포시는 현재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과 관련, 시민의 여론을 무시한 채 밀어붙이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시는 또다시 목포시의회에 추경 예산안을 상정했다”고 전했다. 예산안 내역에는 나전칠기 공예품 전문가 가치평가 용역 2천만원, 나전칠기 공예품 수리 수선 4천만원, 박물관 사업성 및 경제성 종합분석 용…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8일 “‘K-테스트베드 연구·개발(R&D) 지원 분야’에 참여할 중소바이오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테스트베드사업’은 기업에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개방해 연구·개발(R&D), 단순 실증, 기술·제품 성능 확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2021년도부터 실시되고 있는 국가 통합플랫폼이다. 자원관은 2021년 사업 출범 시부터 참여해 지난해 하반기에 선정된 제이에스바이오컴퍼니㈜의 ‘유산균 분말의 일반적인 특성…
목포시가 시내버스 인수인계를 위한 협상단을 꾸려 회사 측과 7차 협의 끝에 수정 계약안을 마련했다. 17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내버스 인수인계 동의안 심사 부결에 따라 지난 2월8일 추가협상단을 재구성, 시의회·시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사측과 추가 협의를 펼쳤다. 시의회는 당시 노선권 인수 감정평가 금액 210억원이 시민 정서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시내버스 운송사업 인수인계 계약 동의안’을 부결했다. 협상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