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5:05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7일 “오는 22일까지 발달장애청소년과 함께 준비한 전시회 ‘어떤 생물’주제로 순회전시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떤 생물’ 전시는 문화소외계층인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감각놀이터에서 체험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미술작…
목포시의회 최현주 의원(정의당·연산동·원산동·용해동·사진)은 6일 “지난 5일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와 함께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권리 주체인 아동, 청소년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와 중요성을 알고, 이를 기반으로 일상생활 속…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은 5일 “전날 목포과학대학교 뷰티미용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고령 보훈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호국영웅 건강케어 보보살롱’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목포과학대학교 학생들이 두피관리, 뇌혈행 개선 건강마사지 등 재능기부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
목포시가 나전칠기박물관 건립 시민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수용하며 향후 이행 절차에 본격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반대의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다. 5일 목포시에 따르면 5개월간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제출된 공론화위원회의 열린 수장고 건립, 나전칠기 기증품의 보존과 활용에 관한 연구 용역 등 권고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기증품을 활용한 전통 공예 계승 및 문화관광을 활성화 하기 위한 시의 정책 방향과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수용하기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4년 한국자원식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 3건과 우수포스터상 1건을 수상했다. 5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농업 유전자원의 수집, 보존 및 활동’을 주제로 총 74건의 연구가 발표됐다. 박철민 실용화연구부 전임연구…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는 “최근 세한대학교 공자아카데미에서 ‘성매매방지법 20년, 너머+’를 주제로 성매매방지법 시행 20주년 기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성매매 방지 및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고 젠더 기반 폭력을 추방하는 여성 인권 증진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다. …
목포시립도서관은 4일 “오는 16일 오후 2시 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인문학 강연 ‘헤르만 헤세 읽기를 통한 인문학적 치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문학 치유에 대한 짧은 이론과 헤르만 헤세 작품을 함께 읽고 나누며 인문학적 치유와 마음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인문학 강연 강연자인 안미현 교수는 독일 튀빙겐대학교 문학박사,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하고, 목포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명예교수로 다수의 독일…
목포상공회의소는 3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기업 경영과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은 회원사 임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서비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상의는 최근 회원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베트남 해외문화체험연수를 시행했다. 임직원 20명이 참가한 이번 해외연수는 목포상의가 매년 진행되…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3일 “관할 구역 내에 위치한 유·무인 등대 10개소를 아름다운 등대로 선정하고 QR코드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역사, 문화적 가치가 우수하고 지리·위치적으로도 접근이 용이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등대 외벽에 스텐부식현판으로 제작된 QR코드를 설치해 해당 등대에…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31일 “오는 12월31일까지 ‘임금체불 집중청산 기간’을 운영하고 체불임금 청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2024년 9월말 기준 체불임금액은 1조5천224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6.5%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목포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체불임금액이 증가한 가운데 체불임금 청산에 집중하고 동시에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해 엄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다. 임금체불은 경제적 요인 못지 않게 임금체불을…
“10월의 끝자락에서 양을산의 은목서 향기를 나누며 상동 양을산 뜨락 축제를 맘껏 즐기세요.” 목포시 상동양을산뜨락축제추진위원회는 31일 양을산 레포츠공원에서 ‘시월애 멋진날 양을산의 향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제11회 양을산 뜨락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추진위원회와 관내 19개 경…
성범죄를 저지른 뒤 18년간 도망 다닌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이지혜 부장판사)는 31일 특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54)씨에 대해 결심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징역 25년을 구형하고 전자장치 부착 명령 15년을 청구했다. 김씨는 2006년 9월 목포시의 한 주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범행 후 도주한 김씨는 장기간 붙잡히지 않아 공개수배까지 됐는데, 18년간 도주를 이어…
목포시는 31일 “전날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목원동에 백미, 과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전달된 백미 20㎏ 40포, 과일 20봉지, 후원금 100만원은 학생들이 손수 모은 물품과 성금 등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기탁한 물품은 교직원 …
치매 걸린 어머니와 친형을 태운 뒤 고의로 바다에 빠지는 사고를 내 자신을 제외한 동승자 모두를 죽게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이지혜 부장판사)는 31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49)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6월9일 무안군 현경면 한 선착장에서 70대 어머니와 50대 친형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 고의로 바다에 빠지는 사고를 내 동승자 모두 죽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김씨는 사고를 목격한 주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