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6:43호남 역사문화의 중심 나주(羅州)를 상징하는 대표 문화재인 ‘금성관’(錦城館, 전남도 유형문화재 제2호)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최종 확정됐다. 나주시는 27일 “지난 8월29일 문화재청 보물 지정예고, 이달 17일 문화재위원회 최종심의 등을 거쳐 25일 금성관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37호’로 지정됐다”고 …
나주시는 최근 왕곡면 소재 에코왕곡 농촌체험마을에서 부자(父子)가 함께하는 ‘나주 아자캠프’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아자캠프는 관내 초등학생과 아빠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대한 아빠의 역할 인식과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통한 행복한 가족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나주시가 추진하는 ‘빛가람 에너지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내 혁신창업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 ‘세계한인무역협회 호남본부 유캄를 골자로 한 상호 발전과 협력을 약속했다. 나주시는 20일 “최근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하용화), 미르산업개발(대표 이인석)과 함께 ‘글로벌 투자협…
‘제5회 2019대한민국 마한문화제’가 지난 11-13일 3일간 국립나주박물관 일대에서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뒀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가을꽃핀 일곱 빛깔 상상이야기’라는 주제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일곱빛깔’을 모티브로 한 7가지 테마 공간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취…
나주경찰서는 15일 같은 농장에서 일하던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태국인 A(27)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께 나주시 한 농장에서 태국인 B(30)씨의 머리를 흉기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농장에서 근무하던 A씨와 B씨는 농장 일을 하는 방식 등을 두고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체류 기간이 만료된 불법 체류 신분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제3회 나주 평생학습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공예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최근 국립나주박물관 일원 잔디광장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에서 플리마켓은 20개 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하고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아이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나주시 제공
나주시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금남점) ‘금나와락樂’이 문을 열었다. 나주시는 9일 “지난 7일 강인규 시장, 김선용 시의회의장,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직매장 금남점 개장식을 갖고 신선하고 안전한 제철 산지 먹거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로컬푸드 금남점은 나주시 금성관길17 소재 부지 550㎡(금계동, 연면적 160㎡)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입, 지상 2층 한옥 상가형태로 건립됐다. 직매장 이름인 ‘금나…
나주소방서는 최근 제4회 빛가람호수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방안전체험장은 심폐소생술 교육부터 소화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화재 발생 시 대피 홍보,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인 하임리히법 등 다양한 교육…
나주문화원은 최근 1박 2일 동안 체험객 30여명을 대상으로 ‘조선의 도시 나주 생생문화재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주생생문화재 체험은 의병운동부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일제의 수탈과 침략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현장 곳곳의 발자취를 둘러봤으며 쪽빛 천연염색체험, 복암리고분전시관 탐방 등을 실시해 참여…
전남도 대표 유망 축제로 선정된 제5회 ‘2019 대한민국 마한문화제’가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국립나주박물관 일대에서 ‘가을꽃핀 일곱 빛깔 상상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7개 분야 70여종의 체험, 전시, 경연,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기존 4회째…
나주시는 최근 세지면 화탑마을 등 4개소에서 가족단위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시범 운영하는 ‘농촌체험여행’ 3회 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촌체험여행은 도시와 농촌의 교류 증진을 위해 조성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마을별 특색을 살린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주요 관광지 탐방…
제17호 태풍 ‘타파’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나주시의회 의원들이 ‘선진우수사례 벤치마킹’이란 명분으로 태풍 피해 현장을 외면한 채 경북 경주시로 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다. 25일 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15명 가운데 2명을 제외한 13명과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등은 지난 23일 오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원역량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국내연수’라는 명목으로 1천5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2박 3일 동안 경주로 연수를 떠났다.…
나주향교 굽은소나무학교 ‘놀기의 신’ 2차 프로그램이 최근 나주향교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서 참여 아동들은 다시면 동뫼골 마을 체험인 전통 떡 만들기와 샌드아트 체험놀이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나주시 제공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갖고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함께여는 미래, 호남의 중심 나주’ 실현을 위한 신규·체감시책 91건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위광환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실·과장 간부급, 팀장급 공직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공약 이행에 필요한 신규 사업, 국가정책 공모사업 대비 사업, 에너지신산업 분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편의 개선 시책을 중점으로 발표됐다.…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갈등 조정가 입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22일 “지역 공동체에 존재하는 다양한 갈등에 대한 공동체 구성원의 조정 능력 향상을 위해 ‘갈등 조정가 입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6시 30분부터 센터 대회의실에서 김홍석(조율 컬렉티브 대표) 강사를 초청해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