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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00:30신안군은 24일 “도초도 대지의 문화시설(숨결의 지구) 개관에 맞춰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대지 미술관(지구의 숨결)이 위치한 도초도 수국정원을 경유하는 공영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지난 22일부터 대중교통(공영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여객선이 도착하는 비금 가산선착장에서 도초 수국정원을 경유해 도초면까지 가는 간선버스는 1일 5회(출발시간 오전 9시40분, 오후 1시10분·2시40분·3시40분·4시40분), 도초…
신안군은 21일 “지난 19일 제2기 신안군 정원문화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4년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군정 방침인 ‘늘 푸른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신안’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한 신안군 정원도시·정원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원문화진흥위원회를 구성해 진행됐다. 위원회는 박석곤 순천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신안군 정원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고, 1004섬 정원의…
박우량 신안군수가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며 신안군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소개했다. 20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324회 신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박우량 군수가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밝혔다. 이날 정례회에서 박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신안군은 19일 “오는 21일 자은도 라마다호텔에서 지속가능한 정원문화와 정원도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원도시로서의 신안군이 지닌 섬과 자연·생태경관, 문화경관을 활용해 정원문화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정원 도시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
신안군이 ‘1섬1뮤지엄’ 프로젝트로 예술 섬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첫 작품 ‘숨결의 지구’ 준공을 마쳤다. 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작품 ‘숨결의 지구’ 제작 배경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문화부 기자들과의 작품 설…
신안군은 17일 “새우양식장 배출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관내 334개소 중 미입식(미운영 등) 양식장 11개소를 제외하고 대다수 수질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결과 ▲적합 246개소(76%) ▲관리 요망 54개소(17%) ▲주의 23개소(7%)로 주의양식장에 대해서는 수질개선명령과 함께 각종 지원사업 배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6년에 걸쳐 실시한 배출수 수질검사(6회)와 양식장 인근 갯벌퇴적물 검사(2회)가 …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신안 갯벌의 생태적 가치가 56조원으로 평가돼 신안군이 국제적 블루카본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14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 갯벌 탄소 흡수력 규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유영한 국립공주대학교…
신안군은 11일 “압해읍 송공항 일원에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제2회 섬 우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신안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개최 장소를 주산지인 흑산도가 아닌 압해도(송공항)로 선정한 것은 풍랑으로 인한 선박결항 우려와 방문객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다. 또한 송공항은 신안 지역 수산물을 횟감 등으로 판매하는 음식점 거리가 형성돼 있어 방문객들이…
신안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최근 연말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신안군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휠체어 6대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안군 노인전문요양원 관계자는 “요양원에 있는 8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휠체어는 매우 필요한 것”이라며 “큰 도움에 감사하다”고 말했…
신안군은 “최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4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안군이 이번에 수상한 ‘2024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는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인한 세계적 권위의 국제대회로 ‘그린 오스카(Green Oscar)’라고 불리며 전 세계 지방정부의 혁…
신안군이 2025년도 ‘노지 스마트 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 대파 재배에 스마트 관수 기술을 도입한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국비 40억원을 지원받아 약 100㏊ 규모의 대파 재배지에 최적의 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 생력화 모델’이란 모델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군의 대표적 소득 품목 중 하나인 대파의 안정적 생산 환경 구축과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시…
신안군이 2025년산 첫 ‘햇김’ 위판을 시작했다. 5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위판은 압해읍 송공리 물김 위판장에서 이뤄졌으며 11개 어가에서 참여, 24여t 거래, 9천6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올해는 지난 9월 말까지 수온이 24℃ 안팎으로 정체되면서 김 작황이 좋지 않아 전년보다 8일 늦게 위판을 시작했다. …
신안군이 대한민국 분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분재대전을 개최한다. 3일 신안군에 따르면 1004섬 분재정원에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2024 대한민국 분재대전’이 열린다. 이번 대전은 신안군 분재정원에서 보유한 작품 200여점과 분재 애호가들의 출품작 200여점 등 총 500여점을 선보일 예정으로…
신안군은 31일 “지난 29일 하의 여객선터미널 2층에 ‘1004카페 하의점(사진)’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4카페 하의점은 지역주민의 소통과 힐링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최미숙 도의원, 군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1004카페 하의점은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