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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40신안소방서는 7일 “전날 관내 주요 부속섬 ‘당사도’를 방문해 의용소방대·청년회와 함께 섬 주민 대상 119생활안전서비스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방관서가 설치되지 않은 부속섬의 소방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고, 화재·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활동은 ▲주택 화재 안전 진…
신안소방서는 6일 “군민이 언제든 안전 교육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교육장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뮬레이션 장비는 디지털 가상현실을 통해 화재 진압과 심폐소생술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다. 장비는 대형모니터, 컴퓨터, 키오스크, 소화기 2점, 무선공유기, 무선 터치패드로 구성…
신안경찰서는 “최근 이을신 서장이 신안농협을 방문해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는 신안농협 4개면 영농회장 회의에 앞서 섬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와 주민에게 친절하게 다가서는 신안 경찰이 되고자 추진했다. 이을신 신안경찰서장은 “염전·…
신안군이 추진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으로 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에 6명의 신입생이 입학해 폐교위기에서 벗어났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4일 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에서 신안교육지원청 민방기 교육장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는 저출산과 인구 유…
신안군은 4일 “최근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협력망 조성 및 복지 사업을 위해 신안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창립·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발기인 12명이 참석해 초대 회장으로 곽대석 신안군 복지재단 이사를 추대하고, 신안군 사회복지협의회의 설립 취지, 정관, 운영 규정 심의,…
신안군은 3일 “군민들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읍·면 방문간호사와 함께 ‘생동감 되찾기 우울선별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울선별검사는 관내 주민 누구나 우울, 불안, 자살 사고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조기에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신건강 예방 사업이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우 우울증 증상을 모르고 방치해 중증 우울증으로 악화하고 있다. 신안군 정신건강복지…
한 때 신안 하의도에서 근무했던 교사가 제자들의 원활한 조업활동을 위해 거액의 퇴직금을 어선 구입비로 내놔 눈길이 쏠리고 있다. 27일 신안군에 따르면 하의고등학교에 윤리 교사로 초임 발령을 받았던 하동연(63·사진 왼쪽 두 번째)씨가 최근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제자 2명에게 2억원을 쾌척해 4.11t급 …
신안군은 27일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과 의원, 신안군생활개선회 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 및 슬로시티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 총회에서는 2024년 활동계획과 새로운 슬로시티 신안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슬로시티는 199…
신안군이 인공어초 투하(사진)로 바다 낚시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안군은 26일 “수산 생물들의 산란과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공어초 390개를 집중 투하한다”고 밝혔다. 인공어초 투하 해역은 자은, 암태, 안좌, 팔금, 장산, 신의, 하의, 도초, 비금도 등을 연결하면 다이아몬드 모양이 돼 ‘…
신안군은 25일 “피아노의 섬으로 지정된 자은도에서 4월27-28일 ‘피아노의 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0+4대 피아노, 섬의 파도를 타다’라는 주제로 첫째 날인 27일에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104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100+4 피아노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린다. 다음날인…
신안군이 세계 최대 바다제비 번식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칠발도와 구굴도의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해 13년간 추진한 복원 사업으로 폐사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22일 신안군에 따르면 바닷새 집단번식지로 학술 가치가 뛰어난 비금면 칠발도와 흑산면 구굴도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두 섬은 4종의 바닷…
신안군은 21일 “퍼플섬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해 퍼플섬을 찾는 반려동물에게도 입장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퍼플섬은 2021년도 세계관광기구의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으며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섬에 들어가려면 입장료 5천원을 내야 하는데 보라색 옷이나 모자, 신발, 우산, 스카프 등을 착용하면 무료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관람객 95% 이상이 무료로 입장을 하고 있다. 군은 2024…
신안군은 20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친환경 왕새우 전용 배합사료를 개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건립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지속해서 건의해 왔으며 매년 보완·개선을 통해 4년 만에 이룬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 신안군은 연간 1만여t의 왕새우 양식 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국 사료 사용량의 57%를 차지하고, 비용은 약 200억원으로 추산되며 양식 어가들 양식 경영비의 3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
신안군이 173년 전 프랑스와 첫 만남을 ‘샴·막축제’로 구현해 양 국간 문화교류의 첫 발을 내딛었다. 19일 신안군에 따르면 2024 신안 샴·막 축제를 오는 5월11-12일 개최하기로 결정,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최미숙 전남도의회 의원, 권오연 신안군…
신안군이 지난해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세워 청렴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청렴 문화 및 근무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4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나섰다. 주요 종합대책 내용으로는 내부 역량 강화, 고위공직자 청렴도 향상,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 사전 차단, 청렴 인센티브제도 운영 등 4대 청렴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취약한 인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