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1:19신안군은 “최근 자은 라마다 & 씨원 리조트에서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보건진료소장 등 보건기관 건강증진 사업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건강증진 성과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사업별 사례 발표와 우수 사업 수행 담당자들…
신안군은 “신안1004몰을 통해 비금도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무농약 섬 바나나 출시기념 할인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섬 바나나는 해풍을 맞고 자라 자연의 진미를 그대로 담은 쫀득한 식감과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신안1004몰에서 ‘바나나 1+1 판매!’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단 5일간 소비자에게 총 3…
신안군은 16일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평가에서 군 단위 지역에서는 독보적인 1위를, 전국에서는 5위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지속 가능성, 정주 여건, 삶의 질, 행정역량 및 관심도 수준 등을 포함한 60개 지표, 106개 세부 항목을 기반으로 정책적 적합성 및 지속 가능성을 평가한 결과다. 이번 ESG 평가 결과는 군이 지속 가능한 …
신안군은 “국제적인 철새 중간 기착지인 흑산도에 조성된 새공예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공예품 도록(사진)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있는 신안 흑산도는 철새들의 주요 이동 길목으로 봄·가을철 다양한 철새들이 관찰되며 이동 중 지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휴게소 같은 역할을 …
신안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당산림에 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신안군 당산림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했다. 14일 신안군에 따르면 당산림은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표현하는 마을 신앙 숲을 대표하는 생태자원으로서 지역적인 자연경관을 높이고 독특한 경관을 연출해 마을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신안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신한 꿈도담터 150호정사진)가 어린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3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용자 편의성, 돌봄에 적합한 환경 등 요소에서 높은 평점을 얻어 지난 4월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지원 사업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신한금융 희망재단으로…
신안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최근 안좌면 한운리마을을 방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생활안전순찰대는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등 재난 및 화재에 취약한 계층을 방문해 화재 위험 요소 제거, 기초 건강 체크 등을 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겨울이 다가오면…
신안 자은도 백사장에서 섬 고유 문화 ‘산다이’를 현대화한 댄스배틀이 열린다. 신안군은 10일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자은도 뮤지엄파크 특설무대에서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의 달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은 신안을 상징하는 보라색(purple·퍼플)에 바다(海)의 뜻을 더한 ‘보라해’로 대회 이름을 지었다. 총 상금 1천700만원이 내걸린 댄스 페스티벌은 우승팀에게 1천만…
신안군은 “올해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1년간) 신안군청 직원, 군민, 향우민,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안군 옛날 사진 모으기 캠페인’(사진)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의 빠른 발전으로 인한 도시 경관의 변화와 군민의 고령화로 옛 모습이 점점 잊히고 있음에 따라 옛 모습을 보존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
신안군은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좋은 명품 신안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신안배영농조합법인은 2023년산 신안배의 첫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을 진행, 올해 총 400t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수출 물량 350t 대비 약 14% 상회한 물량이며 수출 단가도 7% 상승해…
섬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안 자은도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신안군은 4일 “예술 섬 프로젝트 추진으로 ‘피아노의 섬’이란 별칭을 얻은 자은도에서 오는 20일부터 3일간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임동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열린다…
신안군은 “‘암태도 소작쟁의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다. 지난 1923년에 일어난 암태도 소작쟁의는 일제의 산미증식계획과 저미가정책에 맞선 항일농민운동이다. 식민 수탈에 맞서 최초로 승리를 거둔 농민운동으로, 섬에서 시작된 작은 불길이 들불처럼 퍼져 전국 각지로 소작쟁의가 확산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암…
신안군은 “신안교육지원청과 최근 1박2일간 관내 다문화 가정 12세대(52명)를 대상으로 이중 언어와 함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다문화 가족동행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프에서는 다문화 학생이 가진 이중언어의 강점을 바탕으로 자긍심을 갖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엄마 나라말 배…
신안군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자은도 신안 땅콩이 기계화 수확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땅콩 수확 농가들은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간소화를 위해 생분해성 멀칭비닐을 전면 사용하고 있다. 수확 전·후 비닐 제거에 대한 부담도 적고 땅콩 수확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온전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