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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20신안군은 “최근 자은면 다목적 회관 신축 준공식을 개최하고, ‘피아노의 섬’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피아노 연주회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우량 군수, 신안군의회 의원, 자은면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목적 회관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특별지원금(주민바람, 신안그린에너지)으로 지급된 국비 1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1천449.44㎡, 지상 2층 규모에 소회의실,…
수선화꽃 향으로 섬 전체를 물들였던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에 금영화가 활짝 펴 또 다른 장관을 이루고 있다. 16일 신안군에 따르면 선도 12㏊에 달하는 수선화가 피었던 자리에 노란 금영화가 피어 뒤늦게 선도를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청록의 보리밭 사이에 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는 금영화는 에머…
왕새우 양식의 전국 최대 주산지인 신안군이 본격적인 새우 양식 시기를 맞아 종자 입식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14일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입식 시기는 예년 수준으로, 전년도와 비슷하게 5억 마리 이상의 종자입식이 예상되며 15-25일 입식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3월 초부터 중간 육성장(관내 100개소 가동)에서 약 1개월 가량 0.2-0.5g 정도 키워낸 종자를 축제식 양식장에 입식(전체 입식량의 60%이상 차지)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
신안군은 11일 “콩 재배농가와 유통 가공업체 간 연계를 통해 유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생산 공급체계를 구축,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콩 계약재배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콩 계약재배 면적은 192㏊로 지난해 63㏊의 3배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드는 상황에서 벼를 재배하는 것은 경쟁력이 떨어지며 쌀은 매년 가격 변동이 큰 반면 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또한 농가들이…
신안군은 10일 “전날 가족센터에서 박우량 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김혁성 의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 가족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안군 가족센터는 총사업비 140억원(국비 50억원·군비 90억원)이 투입돼 총면적 3천403㎡에 2층 …
신안군은 9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역 여건 조성을 위해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로 플러스’와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갗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만 19세 이상 49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비는 총 6억2천만원이며 지역 13개 사업장에 23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 기업은 마을로 플러스 사업은 경제 및 사회·문…
신안군은 8일 “오는 12일 자은면 다목적회관에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신안 피아노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주회는 자은면 다목적회관 준공을 기념하고 10월 예정된 피아노 축제에 앞서 ‘피아노의 섬’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대학을 수석 졸업한 피아니스트 아그니에슈카 프제…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햇빛연금에 이어 햇빛 아동수당을 전국 최초로 지급한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신안군 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연합회 주관으로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햇빛연금을 활용한 ‘햇빛아동수당’을 지급하는 기념식이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박우량 군수, 김혁성 의장, 김정대 연합회장, 민방기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군 의원 및 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 학생, 유관 단체장 등…
신안군은 “최근 안좌면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등 고향 사랑과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뤄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안좌중앙교회에서는 아동, 다자녀 등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의 기탁금을 안좌면에 전달했다. 해피하우스는 안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애란농장은 안좌노…
신안군 흑산도에서 남도 향토음식을 대표하는 홍어를 소재로 한 축제가 열린다. 3일 신안군에 따르면 홍어를 소재로 신안군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 예리항에서 8-9일 이틀간 ‘2023년 흑산도 홍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홍어 비빔밥 만들기, 홍어잡이 어선 풍어제, 흑산도 아가씨 노래자랑, 홍어 해체쇼 및…
신안군이 이클레이에 가입하면서 지속 가능한 지방정부로써 펼칠 활약이 기대가 된다. 신안군은 30일 “최근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이클레이(ICLEI) 가입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클레이는…
신안군은 27일 “전날 임자도에서 첫 햇빛연금을 지급했으며 이는 신안군에서 5번째로 햇빛연금을 지급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재생 협동조합은 지난해 10월 완공된 99MW급 태양광발전사업(해솔라에너지)의 수익금 중 주민 참여에 따른 4분기 주민 이익 배당금을 4월부터 임자도 주민 3천147명에 분기별로 1인 당 10-40만원을 1004섬신안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임자도 햇빛연금의 가구 당 수익이 가장 많은 마을은 신명마을로 가구원이 8명인 양모씨 가족은 분기별…
신안군은 26일 “싱그러운 봄을 맞아 5월19-28일 퍼플섬에서 보라꽃의 대명사 라벤더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는 라벤더 정원 조성 이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퍼플섬 박지도에 3만5천㎡ 규모로 마련된 프렌치 라벤더 정원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군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농특산물 판매, 맛잇섬 브랜…
신안군은 24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한 자은도에서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이 울려 퍼지는 ‘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5월에서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5월 중 2주간을 ‘제1회 피아노의 섬 페스티벌’ 개최일로 정했으나 10월에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