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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3:30농협중앙회 목포신안시군지부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천사의 섬 청정 신안군에서 안심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최근 도농교류 및 사회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법무부 목포준법지원센터 임…
신안군은 26일 “천사대교 끝자락인 자은도에 ‘1004섬 수석미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건축면적 450㎡(135평)인 수석미술관은 태극을 상징하는 수려한 외관에 신안 섬을 비롯한 다양한 산지의 수석 260점이 전시됐다. 작품마다 특징을 살린 전시 연출로 신비한 수석의 예술세계를 알기 쉽게 표현했다. 특히…
신안군과 신세계푸드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3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민중식 신세계푸드 올반랩(LAB) 담당 상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화와 외식 메뉴개발 등에 대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신세계푸드는…
신안군은 21일 “오는 8월 임자도에서 개최 예정이던 ‘섬 민어 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민어는 여름철 대표 수산식품으로 산란기를 앞둔 여름철에 가장 맛있다. 한방에서는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해 예로부터 봄과 여름철에 냉해지는 오장육부의 기운을 돋우고 뼈를 튼튼히 하는데 애용돼 왔다. 소화 흡수가 빨라 어린이 성장 발육과 노인 환자의 건강 회복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어의 부레는 보약과 고급 생선요…
21일 오전 8시29분께 신안군 지도읍 한 저수지 인근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농수로에 빠져 전복된 채 발견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운전석에 타고 있던 A(59)씨 등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구조했으나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신안=양훈 기자
목포시와 신안군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30년간 6차례나 무산됐던 목포·신안 통합과 관련,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가 행정통합에 합의했기 때문이다. 김종식 시장과 박우량 군수는 19일 오전 7시10분 방송된 목포MBC ‘일요포커스’에 출연해 양 시·군 행정통합에 공식 합의했다. 이날 박우량 군수는 “양 지역은 하나의 생활권인데 행정기관이 이원화돼 불편한 점이 많다”며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종식 시장도 “양 지역이 합치…
민선 7기 반환점을 돈 신안군은 전반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를 개통, 지역민·관광객 편의를 상승시켰으며 신안군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에 ‘한국의 갯벌’이라는 명칭으로 등재 신청해 해양생태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 2년 동안 하루를 4년 같이 일한다는 각오…
신안군은 13일 “행정안전부의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갗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인 1천892억원의 157%인 2천972억원, 소비·투자 분야 목표액 2천24억원의 124%인 2천518억원을 각각 집행했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인허가, 공유재산 심의, 토지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점검·이행하며 신속한 계약과 착공을 위한 발…
신안 섬 자전거 여행이 전국 라이더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신안군은 13일 “바다와 섬을 품은 자전거 코스 115㎞를 새롭게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자전거 타기를 꺼렸던 지난해와 달리 자전거 여행은 자체적 거리두기가 가능해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자전거 여행 수요가 큰 폭으로 늘고 있…
‘순례자의 섬’ 신안 기정소악도에 공방 제작소가 들어선다. 9일 신안군에 따르면 제주도 서귀포시 중섭공방과 최근 순례자의 섬 작은 예배당을 주제로 한 공예품 제작 공급을 위해 ‘순례자의 섬 공방제작소’ 설칟운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로 기정소악도는 방문자 쉼터 기능은 물론, 기념품을 현장에서 제작·공급·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신안군은 2017년부터 기정소악도를 순례자의 섬으로 조성했으며 이번 체결로 지나가는 관…
제8대 신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김혁성(사진) 의원이 선출됐다. 신안군의회는 7일 “최근 원 구성을 위한 제287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부의장에는 안원준 의원, 운영위원장은 이종주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은 최미숙 의원, 산업건설위원…
신안군은 2일 “오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홍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섬 원추리 축제’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은 홍도 원추리 꽃을 주제로 지난해 축제를 열었으며 올해도 ‘제2회 섬 원추리 축제’를 위해 해변 경관 채색 및 환경 정비 등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그러나 최근 국내·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박람회추진위원회를 열어 취소키로 결정했다. 최성진 축제추진위원장은 “정부의 생활방역…
신안군이 농특산물 14개 업체 17개 품목을 품질보증 품목으로 선정했다.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상반기 농·수·특산물 품질보증 심의 위원회를 열어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14개 업체 17개 품목을 품질보증 대상으로 결정했다.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전지역인 신안군의 농·수·특산물 품질보증은 각 분야별 실무위원회(농·수산물)에서 신청을 받으면 생산자에 대한 품질관리 수준, 대외 신용도, 차별화, 수익성 등 종합 평가(서류 심사, 현지 실사)를 …
신안군은 29일 “7월부터 배출자가 대형 폐기물 수거 요청 시 개정된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수수료는 51개 품목 53개 규격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실무 혼란 방지를 위해 최대한 품목별 규격을 단일화했다. 요금은 인근 시·군과의 형평성, 외부 반입 차단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 2천원에서 최대 1만2천원으로 책정했다. 또 기존 세외수입 고지서를 이용, 수납했던 것을 수입증지 납부로 방법을 개선해 신속성과 편리성을 도모했다. …
신안군은 23일 “코로나19 전국 확산 조짐에 따라 오는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섬수국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현재 축제장인 도초면 수국공원(13㏊)에는 형형색색 다품종의 14만본, 200만송이 수국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해 6일간 열린 섬수국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해 1만2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신안의 대표적인 섬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