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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4:14신안군은 최근 신안비치호텔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남성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진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이장협의회 등 남성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가 컸으며 식전행사는 신안군 공직자들로 구성된 S-top밴드 공연과 청정지역에 걸맞게 유해환경 물질이 들어간 주방세제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유용 미생물 세재로 사용해야 된다는 교육이 이어졌다. 기념식은 …
‘1004섬’ 신안군이 섬과 청정갯벌,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안군은 최근 군청 공연장에서 민선 7기 1주년 신안군정 주요성과와 군정방향에 대해 출입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주요 내용은 1004섬 신안 브랜드 …
신안군은 최근 하의도에서 ‘천사상 미술관’을 개관했다.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문화예술인, 각계각층의 초청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사상미술관’이 들어선 하의도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그가 200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면서 ‘평화의 섬’으로 불렸고 이제는 섬 전체(34.63㎢)가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천사상을 주제로 한 미술관이 됐다. 미술관이라고 하면 좁…
신안군이 ㈔한국조경학회와 최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신안군과 한국조경학회의 역할 증진과 상호 발전적인 분야에 협력하고 특히 대한민국 신진 조경가를 대상으로 설계 공모전을 함께하는 것이다. 신안군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섬별 대표 수종을 지정해 중점 식재 및 관리하고 섬마다의 특성을 살린 사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녹색 1004섬을 디자인 하고 있다. 이에 신안군은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화…
신안군은 24일 “섬 문화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돌담을 보존하고 복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안군 돌담 보존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2019년 사업비로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격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의 섬마을 곳곳에 잘 남아있는 돌담은 마을의 형성과 함께 오랜 세월을 이어온 우리의 문화이며 전통미와 정서를 간직한 자원으로 도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늑함과 여유로움, 소통의 정서적 공간이다. …
신안군이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이후 연일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청정 신안’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안군은 23일 “2015년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돼 퍼플섬으로 탈바꿈해 주요 관광지로 자리 잡은 안좌면 박지도에 지난 21일 퍼플색 쓰레기 수거박스 2대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천사대교 개통이후 거주인구 130여명의 작은 섬인 박지, 반월도에는 1일 평균 1천50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어 이로 인한 쓰레기 수거문제를 해결하고 퍼플…
신안군은 최근 군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도서지역 식수난 해결을 위해 ‘도서지역 가뭄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신안군을 비롯해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도, 완도군, 진도군, 한국수자원공사(금·영·섬권역부문)가 참여했다. 19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도·압해·증도를 제외한 11개면은 섬별로 수원지를 설치해 지방상수도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좁은 유역면적, 염지하수 문제 등으로 원활한 상수원 취수 및 …
신안군이 도자기 유물이 발견된 증도면 방축리 도덕도 앞바다에 청자화병 모양의 해상 부표를 설치했다. 이번 부표 설치는 발굴기념비와 함께 역사의 현장을 기념하는 장소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다. 18일 신안군에 따르면 도덕도 앞바다는 1975년 8월 증도해역에서 어부의 그물에 청자화병…
신안군이 ‘섬 수국’으로 알코올성 치매 예방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안군은 섬 수국에서 효능을 확인하고 상아제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등 상품화에 나섰다. 신안군은 17일 “최근 의약품 제조·유통 전문기업 상아제약(대표 김봉수)과 ‘신안 섬 수국 상품자원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봉수 상아제약㈜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업무 협약식에서 양측은 신안군의 섬 수국 상품자원화를 위한 상호 교류…
신안군은 최근 관내 영농조합법인 3개소와 위탁농가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벼농사 규모화 사업 영농작업 대행비 약정식’을 개최했다. 벼농사규모화사업은 민선7기 박우량 신안군수의 공약사업으로 농촌의 고령·여성 농가 등 영농취약계층과 영세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영농조합법인 3개소를 시범적으로 선정해 벼육묘부터 건조까지 기계로 가능한 영농작업을 대규모로 위탁받아 대행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약정을 통해…
신안군은 최근 자은면 농기계임대센터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마늘 농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마늘 줄기 절단기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시연회는 마늘·양파 전작업 기계화를 목표로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밭작물 기계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늘줄기절단기를 이용함으로써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적기에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농가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1천원 여객선’을 시범 운항한다. 신안군은 16일 “지난 14일부터 열린 지도 병어축제, 증도 밴댕이축제, 도초 수국축제 기간 동안 여객 요금을 1천원으로 하는 ‘1천원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야간 여객선을 운항하고 버스 완전공영제를 실시하고 있는 신안군의 ‘1천원 여객선’ 은 대중교통 정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항 항로는 증도-자은도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1004의 섬 신안 ‘섬 병어 축제’가 14일 신안군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다. 4월부터 8월까지 맛볼 수 있는 ‘섬 병어’는 청정한 신안 앞바다에서 어획돼 신선하고 비린내가 없으며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일품인 신안군 제일의 특산물로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매년 많은 미식가들이 그 맛에 반해 신안을 찾고 있다. 이번 축제는 난타·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무대행사로 꾸며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명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민속놀이…
“군민 소득 증대와 청년들이 돌아오는 1004섬 신안군을 만들겠습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최근 군청 공연장에서 출입기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신안 군정 주요성과와 군정방향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박우량 군수는 이례적으로 강단에 서서 1시간 30여분 동안 PT를 통해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박 군수는 취임 이후 지역민의 소득 증대와 청년이 돌아오는 1004섬 신안 건설을 목표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군정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왔다…
신안군은 9일 “최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귀어귀촌 박람회는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며 지역정보관, 정보 교육관, 귀어귀촌 성공 사례관 등이 운영돼 박람회를 찾는 귀어귀촌 희망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공유했다. 신안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청정 수산물과 특산품 등을 전시 홍보하고 귀어귀촌 지원 안내 관련 책자와 홍보물 배부,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