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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2:28완도경찰서는 16일 “최근 교육청·학교 등과 협업해 화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교내 화장실 불법카메라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도경찰서는 탐지 장비(렌즈탐지기 등)를 활용해 교내 화장실 내 위험 요소인 창문, 잠금장치, 구멍 등 초소형카메라 설치 의심 흔적을 확인·점검했다. 선정적인 낙서 등이…
완도군은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징수 유예, 세무 조사 유예, 지방세 감면 등 ‘2022년 코로나19 지방세제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제 지원 대상은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코로나19 확진·자가 격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개인 등이 해당된다. 주요 내용은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주민세 사업소분 등 자진 신고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완도지역에서 무농약 바나나 재배에 성공해 최근 첫 수확을 시작했다. 수확한 무농약 바나나는 관내 초등학교 등에 납품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완도군은 15일 “최근 완도읍 장좌리 바나나 재배 농가에서 바나나 첫 출하 시기에 맞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에는 신우철 군수, 허궁…
완도군이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조성한 ‘해양치유 노르딕워킹 코스’(사진)가 주민·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해양치유 노르딕워킹 코스’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등대치유길, 바다치유길, 숲치유길로 구성돼 있으며 총 길이는 6.4㎞(서봉각등대-석화포 선착장)다. 바다와 산…
완도군은 1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시장의 고속 성장과 경기 불황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마케팅 홍보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월 1일부터 마케팅 활동에 발생한 비용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케팅 활동 인정 범위는 온·오프라인 모두 해당된다. 온라인은 오픈마켓(옥션, G마켓, 11번가 등), 중개 플랫폼(요기요, 배달의민족 등) 수수료, 소셜 마케팅…
완도군은 7일 “전남도 주관 ‘2022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돼 1억2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는 저출산,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등 인구 문제에 대응,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젊은 세대 유입과 정착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완도군의 ‘청년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찐 창업 지원’ 사업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
완도군은 27일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물량보다 200% 증가한 승용차 60대, 화물차 50대 등 총 110대로 19억원을 투입,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 금액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승용차는 최대 1천450만원, 화물차는 최대 2천150만원까지 지원된다. 택시 사업자가 전기 택시를 구입할 경우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
완도군은 최근 고금면 봉명리 일원에서 2050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2022 첫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우철 군수, 최병암 산림청장, 서은수 전남동부지역본부장, 황금영 숲속의전남 이사장, 최재철 완도군산림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
완도군은 24일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국비)을 투입해 ‘가리포 노을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가리포 노을길이 조성될 가리포 10리(4㎞)는 완도읍 대신리에서 군외면 대문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국도 77호선)를 따라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리포 노을길은 4개 테마로 조성된다. 관광지와 연계한 ‘완도 명소길’, 주변 마을 주민들의 삶 등 가리포 고유의 정서를 담은 ‘완도 흔적길’, 어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완…
가수 영탁이 완도군 전복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완도군은 21일 “최근 군청에서 가수 영탁을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영탁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막걸리 한잔’ 등 시원시원하고 탄탄한 가창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사랑받고 있다. 이달 10일 발표한 신곡…
지영배 전 전남도 국장이 지난 19일 완도군 생활문화센터에서 ‘바다가 꾸는 꿈’ 출판 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 전 국장은 6·1지방선거에서 완도군수 출마를 준비 중이다. 이재명 대선후보 완도지역혁신특별위원장과 정치혁신특보단 광주전남본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지 전 국장의 북 콘서트에는 김승남 민주…
완도군의 4대 핵심 SOC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완도군은 20일 “지역 미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노화-소안 간 연도교 ▲국도 77호선 고금 구간 시설 개량 등 현안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정…
완도군이 해양치유산업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도군은 16일 “올해 해양치유산업 기반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부터 해양치유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공사업과 함께 연구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첫 공공시설로 해…
완도군은 13일 “올해 도서종합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47억원 증가한 143억원(국비 100%)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도서지역 생활기반 시설 정비·확충으로 도서민 복지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2개 부처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17년까지 3차 계획이 마무리됐으며 2018년부터 2027년까지 4차 계획(총사업비 1천180억원)을 수립해 추진하는 장기 계속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금일 척치 지구 소규모 어항 정비, 청산…
완도군이 대표 관광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완도군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작품은 문화, 역사 등 완도의 특징과 스토리를 담아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특산품 및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작물로 1인(업체 당) 2개 작품 이내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으로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 참가 자격은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6월14일부터 20일까지 완도군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