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2:28완도군은 1일 “2021년 최종 예산인 제3회 추경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33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87억원 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는 6천149억원, 특별회계는 190억원 규모다. 완도군의 지방세와 세외 수입은 크게 변동이 없어 자체 세원이 부족함에도 중앙과 도를 끊임없이 방문해 현안 사업을 건의,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사업이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LPG 배관망 공급 사업과 해양치유산업,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 대…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이 대한민국 조경대상 민간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완도군은 29일 “청산도 구들장논 보존협의회가 진행하고 있는 ‘청산도 구들장논 고유 경관 보전사업’이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민간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
완도군은 28일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스마트치유마을’ 사업이 전국 최초로 선정돼 20억원을 투입, 군외면 불목리 일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신우철 군수, 허궁희 군의회 의장, 군외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치유마을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완도군은 25일 “최근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본청, 읍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특이 민원 응대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다양해지고 있는 군민의 행정 서비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 수요 분석, 고객 지향적 행동 표현법, 긍정 정서를 유발하는 대면 응대법, 비대면 전화 응대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이 민원…
완도군이 숲과 바다, 섬이 어우러진 완도만의 독특한 산림해양 관광자원을 활용한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사진) 조성’ 2차 년도 사업을 완료했다.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추진되며 완도 12개 읍·면의 아름다운 산림·해안 경관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완도군은 최근 경남 밀양시와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박일호 밀양시장,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 황걸연 밀양시의회 의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우수한 지역 자원을 활…
완도군은 겨울철 폭설에 대한 사전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설·결빙 시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제설 대책 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다. 군은 최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추진 회의’를 개최해 읍·면 제설 담당자에게 제설 대비와 취약 구간 중점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설 자재를 확충하는 것은 물론, 보유하고 있…
완도군은 최근 해양기후치유센터 일원에서 코로나19 대응 인력·자가 격리 경험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마음 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 쉼’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정신 건강 고위험군에게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과 신체 활동을 높여 심신 안정·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들은 뇌파 분석을 통해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우울증 자가 검사(PHQ-9) 후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했다. 수면 베개 만들기, 음악 감상을…
완도군 고금면에서 본격적인 유자 수확이 시작됐다. 완도군의 유자 재배 면적은 197㏊다. 황금빛 완도 유자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 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 이상 더 들어 있어 감기 예방과 피부 미용에 좋다. 피로를 방지하는 유기산 역시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올해 1월 이상 한파로 유자나무가 동해를 입어 지난해보다 다소 수확량이 떨어졌으나 착과…
완도군이 최근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양바이오·해양치유산업의 입지 강점을 알리는 온택트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기업인 등 200여명이 ‘으뜸전남튜브’를 통해 참여했다. 투자설명회는 완도군에서 ‘완도 해양바이오·치유산업 투자 환경’, 전남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현황과 전망’, 조선대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에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추진 전략’을 설명한 뒤 질문·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완도군은 최근 완도군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완도 브랜드 쌀인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러시아 5차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신우철 군수, 허궁희 군의회 의장, 군의원, 김진수 농협중앙회완도군지부장, 김미남 완도농협조합장, 정병진 농촌진흥청 지도관, 박관수 전남농업기술원 과장, 이복선 농업기술센터 소장, 쌀전업농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완도자연그대로미는 완도의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미네…
청정바다 완도 고금면에서 제철 굴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11일 완도군에 따르면 고금면 211개 어가에서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굴 채취 작업이 최근 시작됐다. 본격적인 굴 수확철을 맞아 오후 11시가 되면 고금면 척찬리 마을 바닷가에 자리한 막사에 불이 켜지기 시작한다. 어민들은 단단한 껍데기 안에 들어 있는 굴을 빠른 속도로 까며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작업을 이어간다. 굴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완도군은 9일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남해본부와 함께 2억원을 투입, 갯녹음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연안에 해조류를 이식해 숲을 조성하는 바다 정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갯녹음 현상’은 수온 상승, 해양 오염 등으로 인해 연안 암반 지역에 해조류가 사라지고 탄산칼슘(석회)이 해저 바닥이나 바위 등에 붙어 암반 지역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으로 ‘바다의 사막화’라고도 불린다. 특히 동해 연안은 60% 이상, 제주도는 모든 해안가에서 빠르…
완도군이 올해를 ‘산불 없는 해’로 만들기 위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완도지역의 경우 올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중 장기 지속된 건조한 날씨에도 산불 예방에 주력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군은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 진화 대원 51명을 산불 취약지 등에 배치해 산불 감시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