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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6:42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최근 관리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밤나무 항공방제 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밤나무 항공방제 12년 무사고’ 비행 달성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결의대회는 오는 23일부터 10일간 광양시 일원에서 진행되는 밤나무 항공방제에 단 1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운항…
푹푹 찌는 듯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차량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에는 외부 기온도 오르지만, 차량 내부는 밀폐되어 있어 90℃이상까지 온도가 상승, 점화원만 있으면 급격한 연소와 함께 인근의 가연물로 연소가 확대된다. 또한 여름철에는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의 결함이나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 전에 세밀한 점검이 필요하다. BMW차량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차량 화재에 대한 경각심…
영암군이 최근 월출산 기찬랜드와 금정 뱅뱅이골 기찬랜드를 동시에 개장했다. 이날 군민 5천여명이 몰려 여름철 대박 행진을 예감했다. 영암군에서는 개장식과 함께 유명가수 축하공연(NH농협 영암군지부)을 마련해 피서객과 군민 등 5천여명이 찾아와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말 동안 8천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월출산 기찬랜드 개장식 축하공연에는 강진, 박상철, 김용임, 배일호, 박구윤, 하동진, 신수아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면서 한…
양회선(55·사진) 제75대 영암경찰서장이 취임했다. 양 신임 영암경찰서장은 “경찰의 뿌리는 주민임을 명심해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정신을 구현하고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안전한 영암군을 만들겠다”며 “내부적으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15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학생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목재 체험프로그램 할인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영암 목재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해 목재문화 저변확대와 목재문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놀이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이주여성인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동영상으로 공분을 산 30대 남편이 검찰에 넘겨졌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12일 상습 특수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A(36)씨를 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부터 3시간 동안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아내 B(30)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으로 폭행해 전치 4주 이상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현장에 있던 두 살배기 아들의 발바닥을 낚싯대로 때리고 정서…
영암군이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6천60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제1회 추가경정예산 5천230억원 대비 830억원(15.87%) 증가한 수치로 군 사상 처음 6천억원을 돌파해 민선 7기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대비 768억원(16.26%)이 증가한 5천492억원, 기타특별회계는 1억원(0.03%)이 증가한 81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60억원(14.27%)이 증가한 4…
더위가 시작되면서 차량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에는 외부 기온도 오르지만 차량 내부는 밀폐되어 90℃이상까지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점화원만 있으면 급격한 연소와 함께 인근의 가연물로 연소 확대된다. 또한 여름철에는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의 결함이나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수…
영암군이 최근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군 차원에서 긴급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암군은 11일 “최근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연장, 국제결혼 안내 프로그램 이수 면제대상 범위 축소, 다문화 가족 자녀·외국인등록 자녀 교육 제도적 강화,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건립비용·운영비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동평 군수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
영암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한 대기질 개선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암군은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에서 사용 중인 노후 보일러를 오염물질이 적게 배출되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대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5대를 보급한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소년소녀…
영암군이 안전한 달걀 공급을 위해 산란계 농가 위생 지도·점검에 나섰다. 영암군은 닭 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 항생제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달걀 공급을 위해 관내 산란계 농가 위생 지도·점검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관내 산란계 농가를 방문 동물용의약품 안전사용 수칙, 닭 진드기 구제 방법 등 내년 4월 25일부터 의무 시행될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지도·홍보했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으로는 닭 진드…
영암 도포면 ‘애플수박’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10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황토 멜론의 고장인 영암군 도포면에서 애플수박을 성공적으로 재배해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수박의 1/4 정도 크기인 애플수박은 한 손에 잡힐 정도로 작고 귀여운 외형으로 1인 가구나 혼밥족에게 큰 인기를…
영암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지방재정 확대평갗에서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재정 확대평가는 전국 223개 광역(15) 및 기초자치단체(208)를 대상으로 고용위기 상황 속에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하고 대응해 일자리 확대 등 필요성에 따라 신속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방재정 지출 확대를 이끌어낸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추경시기와 추경규모, 일자리 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에 대해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베트남인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편 A(36)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영암경찰서는 8일 특수상해 및 아동학대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광주지법 목포지원 나윤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부터 3시간여 동안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아내 B(30)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폭행으로 B씨는 갈비뼈 등이…
영암군은 최근 시설채소 토양병해충 방제를 위한 ‘친환경 토양소독기(고온 스팀) 시연회’를 개최해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설하우스 고온스팀 토양소독 시연은 농약이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220℃ 고온 수증기를 토양 30㎝까지 투입해 소독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농가들은 토양선충과 시들음병 방제를 위해 토양에 농약을 살포 후 20일간 비닐 멀칭해 토양을 소독하는 방법이어서 농약 비용과 토양처리 기간이 많이 소요되고 농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