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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19영암군은 22일 “오는 5월9일까지 어르신이 걷기로 건강을 돌보고 소정의 상품도 받아가는 ‘어르신 걷기 마일리지’ 2차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이번 챌린지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매일 5천보씩 20일간 10만보를 걸으면 달성된다. 영암군은 목표를 달성한 어르…
영암경찰서는 21일 “지난 19일 주민 참여치안 강화를 위해 경찰협력단체 연합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력단체 회장단은 치안파트너로서 전남 경찰의 목표와 영암경찰의 추진력에 발맞춰 실종자 수색 및 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등에 협력해 ‘안전한 영암 치안’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윤주현 …
HD현대삼호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을 비롯한 지역 주요 조선사 등과 협력해 지역 사업장에서의 중대재해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21일 HD현대삼호에 따르면 지난 18일 회사와 대불산단 DHMC 정문에서 신현대 사장과 박철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장, 산단 내 조선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안전캠…
부르면 달려가는 ‘영암콜버스’가 시행 한 달만에 이용객 81%가 증가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각각 실무자 회의, 중간평가 보고회를 잇달아 개최, 콜버스 운행 한 달 성과, 개선점,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콜버스는 택시의 편리함과 버스의 경제성을 합쳐 놓은 혁신 대중교통 서비스로, 지난달 5일 지역 인구밀집도가 가장 높은 삼호읍에 첫 도입돼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이 호출하면 달려가는 방식으로 운…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영암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하고 있다. 15일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군민속씨름단은 국내 마지막 프로씨름단인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코끼리씨름단이 해체되자 군이 씨름단 선수들의 손을 잡고 2017년 1월13일 ‘대한민국 제1호 민속씨름단’의 이름으로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창단했다. 새 둥지를 마련…
영암군이 영암호 일대에 복합해양관광레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밑그림 구상에 착수했다. 영암군은 “최근 목포대학교에서 ‘영암호 관광레저 기반 구축 및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해양 신산업 육성과 연계, 영암호와 서남해안 일대를 남해안권 관광벨트 거점으로 조성하고, 체류형 해양관광레저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영암군, 해남군, 전남도, 목포대학교와…
영암군은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모금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에 고향사랑기부가 잇따른 것으로 이는 모금 성과에 한 몫을 했다. 축제에서는 박찬모 재경영암군향우회장을 비롯한 오형근 재광영암군향우회장, 오남호 영…
영암군이 한옥 건축 박람회 재개최 추진과 국제 비엔날레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영암군은 7일 “지난 4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대한민국 한옥 문화 비엔날레 개최를 위한 도시 브랜딩 전략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군수를 비롯해 김덕룡 서울한옥박람회 조직위…
영암 시종파출소는 4일 “전날 영암 낭주농협, 월출산농협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관내 이륜차 교통 사망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이륜차·경운기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통 안전용품 지원·홍보…
영암군의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2년 차를 맞아 순항하고 있다. 2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미래차산업의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영암군은 ㈜라라클래식모터스 등 6개 기업과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3개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 사업은 국비 92억원, 지방비 46억원, 민자 19억원 등 총 15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
영암군 대불국가산단에서 화물차와 SUV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6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단 내 한 교차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화물차와 B(60대)씨가 몰던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모두 숨졌다. B씨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들도 각각 중·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두 차량이 주변 전봇대와 충돌, 고압 전…
영암군은 1일 “지난달 29일 군청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영암군-부여군 우호교류 협약식’을 갖고 상생 발전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박정현 부여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도시는 마한과 백제문화권의 교류를 선도하기로 약…
영암 삼호지구대는 28일 “전날 주민 참여 치안 활성화를 위한 실종자 수색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삼호읍 행정복지센터, 삼호읍 자율방범대, 용당 자율방범대, 삼호읍 의용소방대, 삼호읍 여자의용소방대, 청년회, 이장단이 참석했으며 민관 협력 치안 활성화, 정보 공유를 통한 신속 대응…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가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영암군은 28일 “올해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전통과 현대의 가치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영암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의 시작을 알린 식전행사에서는 성향예술단의 전통 국악공…
기업 규제 대명사로 이름이 높았던 대불산단 전봇대가 다시 뽑힌다. 27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대불산단 입주기업의 오랜 숙원인 배전·통신 선로 지중화 사업에 착수했다. 대형선박 블록 운송환경 개선과 대형사고 예방 등을 위한 이 사업은 기존의 배전·통신 선로를 땅에 묻고, 전신주 111개를 철거한다. 대불산단 지중화는 2000년대 중·후반 ‘규제 전봇대’의 이름으로 전국에 알려지며 관심을 끌었고, 관련 사업이 추진된 바 있다. 지자체 재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