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1:20영암군새마을회는 “최근 영암군민회관에서 우승희 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강찬원 군의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영암군새마을지도자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해양쓰레기 제로화운동, 취약계층 나눔과 봉사활동 등 올 한해 새마을회의 활동을 돌이켜보…
영암군은 21일 “지난 20일 서울 중구 서울은행회관에서 열린 여성가족부의 ‘2023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도와 시·군·구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을 평가해 청소년 보호와 지원, 정책 기반 강화 노력이 돋보인 우수지자체를 표창하는 행사에…
영암경찰서는 21일 “지난달부터 참여 치안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성향 및 치안 사각지대를 잘 알고 있는 이장 등을 ‘1일 명예파출소장’으로 임명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득 영암경찰서장은 “1일 명예파출소장은 주민과 스킨십 확대로 지역 내 치안 불안 요소를 사전 발굴하고…
용접 작업 중이던 40대 근로자가 돌연사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영암군 LPG 용기 제조 업체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A(40대)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1차 감식에서 특이점을 찾지 못했지만, 부검을 통해 업무 연관성이 있는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영암=나동호 기자
영암군은 18일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1만2천509t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총 1만2천509t으로 산물벼 2천718t, 건조벼 9천791t이다. 이 물량은 전남 14만17t의 9%에 해당하고, 전남에서는 해남에 이어 두 번째 많은 양이다.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영호진미이며, 10월 산물벼 매입을…
영암서 자전거를 타고 중앙선을 가로질러 가던 태국인이 차에 치어 숨졌다. 13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분께 영암군 한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자전거 운전자 A(36·여)씨가 B(37)씨의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체류 기간이 만료된 태국 국적의 외국인으로 퇴근 후 귀가하던 중 도로 중앙선을 가로질러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B씨는 과속이…
“이제라도 전사자로 인정받게 돼 후련하지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한 것은 원통할 따름입니다.”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고(故) 정선엽 병장의 추모행사가 12일 광주와 영암 등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께 故 정선엽 병장의 모교인 광주 동신고등학교 체육관 옆에 심어진 한 소나무(기…
영암경찰서는 “최근 세한대학교 구암관에서 세한대 유학생(중국·튀르키예·동티모르·체코) 350여명을 대상으로 참여치안 일환으로 일반 범죄·마약·사기·도박 등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범죄 치안 유형’이라는 주제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유학생들의 국내 유입이 증…
영암군이 기능성 항암쌀 176t을 첫 수확해 선보였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기능성 항암쌀은 해양심층수에서 추출한 미네랄을 활용해 유기농 탄소치유농법으로 벼를 재배한다. 일반 쌀보다 항암 효과가 있는 파이토케미컬 수치가 높아 인기 속에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군은 항암쌀 계약재배를 위해 친환경…
영암도서관은 6일 “연말을 맞아 인문학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북트리(book tree)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영암도서관은 지난 5일 조희정 작가 초청을 계기로 ‘책, 겨울 풍경을 그리다’ 전시회를 기획하고, 북트리 선물로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인문학 속에서 연말을 맞도록 했다. 특히 북트리 제작을 위해 동화…
영암군의회는 5일 “지난 4일 제30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만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지 쌀값 안정화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암군의회는 올해 수확기 첫 산지 쌀값이 5만4천388원(10월5일자)이었으나 11월25일자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은 20㎏들이 한 포대에 4만9천655원으…
같은 국적의 이주노동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스리랑카 국적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스리랑카인 A(34)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영암군 삼호읍의 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같은 국적의 동료 B(30)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앞서 A씨와 B씨는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술자리 이후 …
현대삼호중공업이 안전·에너지 관리 전담 컨트롤타워를 출범하고 무재해 작업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3일 “지난달 30일 회사 홍보관에서 신현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영암소방서, 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암군 한 수로에서 5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7분께 영암군 금정면의 한 수로에서 A(56)씨가 숨진채 발견했다. 경찰은 “아버지와 연락이 안 된다”는 자녀의 신고를 받고 주거지 인근을 수색하던 중이었다. 현재까지 A씨의 신체에서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영암=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