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1:55현대삼호중공업(사진)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단체 협약 최종 교섭안이 해를 넘기지 않고 타결됐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는 22일 “임단협 최종 교섭안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57.1%(1천60명)로 과반을 넘겨 통과됐다”고 밝혔다. 총 노조원 2천172명 중 1천85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
영암군은 18일 “겨울철 한파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긴급 복지 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중한 질병 또는 부상, 가정폭력 등으로 갑작스럽게 생계 곤란에 처한 저소득층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 지원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선지원-후조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지원 내용은 생계와 주거 지원을 비롯해 300만원 내의 의료 지원과 학년별 교육비 지원 등이 있다. 특히 동절기(10월부터 3월까지)에는 연…
현대삼호중공업㈜ 협력업체협의회는 14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영암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김용환 회장, 김창수 부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11개 읍·면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 전…
영암군의회는 11일 “최근 2차 정례회에서 박영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월출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유치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찬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월출산이 영암이고, 영암이 월출산”이라며 우수한 생태·문화·자원 등을 보유한 영암군이 생태탐방원 조성의 최적의 장소임…
영암군의회는 8일 “최근 군의회 개원 30년을 기념해 역대 의회사 전반을 담아 발간하는 ‘군의회 30년사 발간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종 보고회에는 군의원·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과업별 진행 상황과 지난 10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영암군은 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관내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문화 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로 진행된 ‘청소년 문화 두드림’ 프로그램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현장 활동들을…
영암군은 4일 “최근 영암트로트가요센터에서 월출산국립공원과 지역생태관광 상생세미나 ‘영암군 환경생태자산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월출산국립공원을 비롯해 영암군이 보유한 환경생태자산의 현황과 가치를 확인하고, 지역의 생물 다양성·생태계 서비스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는 30일 “최근 경남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청군연합회 회원들을 영암군으로 초청, 영호남 친선 우호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암군 회원 60여명과 산청군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환영 행사에 이어 진행된 기찬묏길…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가운데 최연소 당선인 기록을 세운 우승희 영암군수는 ‘혁신으로 더 큰 영암’을 목표로 ‘혁신영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발전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해 생태관광 브랜드를 만들고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콘텐츠화하는 등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정수장 지하실을 청소하던 작업자가 질식으로 의식을 잃자 위험을 무릅쓴 동료애가 빛을 발했다. 20일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2시55분께 영암군 학산면 한 정수장 물탱크가 있는 지하실에서 청소하던 작업자들이 “호흡이 힘들다”며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4명의 작업자 가운데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한 상태였지만 나머지 2명은 지하실에 남아있는 상태였다. 지하실은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가득 차 구조대…
영암군새마을회는 17일 “최근 시종면 원만수마을 입구에 철쭉나무 2천주를 심으며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종면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불법쓰레기와 잡풀로 우거져 미관상 좋지 않았던 공한지에 나무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지난 3월에도 5개 읍·면에…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18만t급 LNG 이중연료 추진 살물선’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6일 “최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에서 ‘18만t급 LNG 이중연료 추진 살물선’이 신규 인증을 획득했…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최근 열린 ‘2022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금강장사,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씨름 최강 구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추석 장사씨름대회 3체급 석권, 안산 김홍도장사씨름대회 3체급 장사 배출과 단체전 우승에 이어 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제패하며 올해만 무려 19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쏟고 있는 영암군의 관광 자원 및 개발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의 관광전문가와 군 관광담당 공무원이 1박2일동안 머리를 맞대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영암군은 14일 “지난 11-12일 이틀동안 문화관광 분야 교수와 연구원, 컨설턴트 등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지역관광 현장 워크숍 ‘관광 인사이트 in 영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인10색, 영암군 문화관광의 비전과 전략을 말하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