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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55영암군의회 제9대 의회 출범 이후 지난 4개월 동안 여성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영암군의회는 9일 “지난 달 열린 제294회 임시회 기간 중 군민의 생활민원 처리와 조례평가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여성의원 대표발의 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고화자 의원이 대표 발…
영암군은 8일 “최근 축산악취 민원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 저감 시설을 설치한 도포면과 미암면의 대형 양돈농장 2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설치된 액비순환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지금까지 지원했던 사업의 효율성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등 축사악취 저감 사업에 대한 방향 정립을 위해 추진됐다. 영암군은 지속되는 악취 민원 발생과 ‘가축분…
영암군의회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암군의회는 2일 “최근 제294회 임시회를 9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주요 사업 현장 16개 방문과 23건의 조례·일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정운갑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한문화공원 활성화 의견을 제시하는 등 군민 …
영암군 군민안전과와 영암군 전문의용소방대는 최근 영암읍사무소에서 군민과 직원, 이장단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AED(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개정된 CPR매뉴얼에 따라 응급상황시 CPR 사용과 AED 사용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
영암군이 최근 월출산 도갑사에서 풍수지리의 대가로 잘 알려진 도선국사 탄신 1195주년을 기념하는 ‘제17회 도선국사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승희 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강찬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갑사 주지 수관스님 및 불제자, 군민, 관광객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세미나와 탄신다례재, 봉축 법요식을 비롯해 월출산 갤러리 특별전시회와 산사음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도갑사 심검당에서 열린 학술세미나…
영암군은 25일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하정웅미술관 일원에서 개최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는 하정웅미술관 투어를 시작으로 목공예,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 전시마당과 구림공고 학생들의 길놀이 공연, 진검무 등 공연행사, 먹거리장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약 200여명의 관객들과 소통한 바 있다. 26일 관내 예술단체인 소리터, 氣예무단, 구림…
영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최근 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와 위기 청소년들의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해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
영암군 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기존 돌봄 플랫폼 구축 사업을 독거노인 전수 가구에 확대 설치키로 했다. 독거노인 스마트 맞춤 돌봄 시스템(안심벨·사진) 사업은 지난해부터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 특성 상 어르신들의 돌봄 수요가 꾸준…
영암군의회는 24일 “최근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일행이 영암군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영암군의회가 영등포구를 방문한 이후 약 한달 만에 이뤄진 답방으로 지역사회 소통·협력을 위한 상견례를 갖고 돈독한 우호관계를 과시했다. 영암군의회는 이날 영등포구의회 방문 환영행사를 갖고 양…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가 오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16일 간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에서 3년 만에 개최된다. 영암군은 23일 “올해 월출산 국화축제는 ‘힐링영암! 국향에 취하고 달빛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는 다양한 국화조형물 전시와 테마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가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지역명품축제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진(유)이 최근 영암군 대불공단에 엔진공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엔진 생산에 들어갔다. 이날 엔진공장 개소식에는 현대중공업 한영석 부회장과 안광헌 사장,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이사, 현대엔진 강민호 대표, 대한조선 박인권 부사장, 우승희 영암군수 등이 참석했다. 현대엔…
영암군이 전남도에서 최초로 시행한 ‘2022년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영암군은 건립지역 인근 주민 사업설명회, 영암군의사회와 업무협약, 주민간담회를 거쳐 전남도청에서 PPT 발표 등 서면·현장 평가 후 공모에 선정됐다. 지역 산업구조 특성·인구 고령화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의료 수요 대비 부족한 간호·복지 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쾌적한 환경의 기숙사 건립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
영암군은 최근 가야금산조 기념관 공연장에서 군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100일 기념 군민소통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군민소통 토크콘서트는 민선 8기 100일을 기념해 앞으로 영암군이 나아갈 방향을 군민과 직접 소통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군민과 행정이 힘을 합쳐 변화와 혁신으로 발전하는 영암…
영암군이 ‘젊고 새로운 영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건설을 위해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현재 ‘1실·15과·1의회·2직속·4사업소·2읍·9면’의 조직을 ‘1실·1담당관·17과·1의회·2직속·4사업소·2읍·9면’으로 개편한다. 특히 군은 지방소멸,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대응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영암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편을 추진했다. 행정환경 변화와 민선 8기 정책 방향을 담아 1담당관, 2과, 14개…
불투명한 회계 문제로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 투명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품목에 대해 객관적인 증빙자료도 없이 군민 혈세인 예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씨름단을 향한 지역민의 시선 또한 ‘군정 홍보’, ‘혈세 낭비’ 등으로 엇갈리고 있다. 특히 씨름단 운영비 사용을 규정한 관련 조례가 허술해 불투명한 운영비 사용을 부추기고 있어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1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6년 간 영암군민속씨름단 운영에 소요된 예산은 1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