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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5:05임동현 영암소방서장은 최근 추석 연휴 기간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영암 여객터미널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임 서장은 이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에게 연휴 기간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영암소방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예방과 관내 화재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자율 안전관…
영암축협은 15일 “관내 암소 3만4천두 중 선형 심사와 친자 확인을 거쳐 최종 선발된 으뜸한우 수송아지 20두를 첫 경매한 결과, 최고가 585만원에 낙찰되는 등 일반 송아지 보다 평균 52만원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앞서 영암축협은 2020년 전남도 한우브랜드(으뜸송아지) 육성사업 관리조합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전남도가 최고 한우 번식 육성사업을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한우브랜드(으뜸송아지) 육성사업은 혈통 등록우 중 우수 상위 30% …
영암군이 악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AI·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예년보다 1개월 빠른 9월부터 조기 운영, 선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올해 들어 주변국을 포함한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이 49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한 데다, 사육 중인 가금과 야생조류에서 모두 발생하고 있어 겨울 철새로 인한 고병원성 조류인풀루엔자(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특히 9월부터 방역대책상황실 조기 운영을 통해 관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팬텀 클래식’을 개최하며 2020시즌 하반기 본격적인 재개를 알린다. KLPGA와 크리스에프앤씨는 8일 “25일부터 사흘간 영암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에서 2020 팬텀 클래식을 총 상금 6억원 규모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텀 클래식은 지난달 16일 끝…
영암군은 8일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경기 침체 장기화로 군민 고통이 가중됨에 따라 경제적 부담 완화 차원에서 상·하수도 요금 50% 추가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3개월간(4-6월)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과 함께 지역상권 회복 차원에서 군민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다. 추가 감면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목전에 두고 있어 가중된 군민의 경제적 고통…
영암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적 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취약한 42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시설 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소독 실시 여부, 입소자 건강 상태, 외부인 입출입 통제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해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지역 확산 방지에 대응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직…
영암군의회는 7일 “관광산업발전연구회와 혁신성장연구회가 새로운 정책 개발에 돌입하기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갖고 11월까지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산업발전연구회는 조정기 의원을 대표로 고천수·노영미·유나종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혁신성장연구회는 김기천 의원을 대표로 박영배·박찬종·유나종…
일용직 노동을 하고 있던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마약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영암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태국인 A(32)씨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일용직 노동을 하고 있던 불법체류자로 지난달 1일 같은 태국인 불법체류자로부터 필로폰을 0.113g을 건네받아 영암군에 소재한 숙소에서 2회에 걸쳐 투약하고 잔량을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던 중 지난달 26일 동료를 만나러 영암군…
현직 공무원이 2번째 자녀교육 도서를 출간해 화제다. 주인공은 이영주 영암군 금정면장. 지난해 ‘미션임파서블-자녀 자존감 키워주기 100일 미션’을 출간했던 이 면장은 그동안 가족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좋은 아빠 훌륭한 아빠’를 냈다. 이 면장은 평소에도 가정적인 남편, 자상한 아빠로 소문이 자자하다…
영암군은 3일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가족센터 건립 지자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암지역 최초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추진될 이 사업에는 영암군 삼호읍에 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42억원(여성가족부)과 작은도서관 5억원(문화체육관광부) 등 총 47억원이 투입된다. 영암군은 가족복합센터가 건립되면 다양한 맞춤형 가족 지원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현재 …
영암군은 2일 “산림청 주관 2021년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인 대봉감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암군과 금정농협은 2017년 대봉감 과잉 생산으로 800여t의 떫은 감을 산지 폐기했던 경험을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투입, 저장시설 확충, 가공시설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당도가 우수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감 말랭이를 만들어 대봉감 재배 농가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계…
영암군의 대표 브랜드 ‘영암매력한우’의 행보가 매섭다. 지난해 5월 유통벤더업체인 CY그룹과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유통시장에 본격 뛰어든 영암매력한우는 지난해 7월 롯데슈퍼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소비자층까지 공략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매…
영암경찰서 삼호지구대가 무화과 수확철 무화과 절도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절도 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영암경찰서는 삼호지구대와 협력을 통해 마을 이장단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범체계를 구축, 선제적 범죄 예방에 나서고 있다. 김경준 삼호지구대장은 “무화과 수확…
영암군이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를 집중 육성한다. 영암군은 31일 “최근 공모를 통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모정행복마을 등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 필요성 및 주민 참여 의지, 운영 적절성, 자생력 확보 가능성 등 심사한 뒤 지원 대상자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