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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5:05전남 서남권 9개(목포,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 지자체 단체장으로 구성된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회장 전동평 영암군수)가 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는 지난 달 31일 전남 서남권 숙원사업인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선제 공동 대응이 절실하다고 …
영암소방서는 최근 영암군 삼호중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및 완강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직원들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학생을 보호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돗물 유충과 관련, 영암군이 군민 불안 해소와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정수장 4개소와 배수지 5개소 등 수도시설에 대해 2차 안전 정밀점검을 실시했다. 영암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최근 이틀간 여과지 내 시료 채취와 환풍구 및 방충망 출입문 훼손 상태, 유충 서식지 유무 …
영암축협은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에 지정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이맹종 영암축협 조합장 및 관계자, 이삼행 영암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
영암경찰서는 최근 영암공설운동장에서 2020년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탄저균 살포 생물테러를 주제로 한 훈련에는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보건소 등 3개 기관 38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대폭 축소해 인근 목포, 무안, 함평, 영광 등 4개 경찰서 테러담당자가 훈련을 참관하는 형…
전국 최대 무화과 생산지(전국 재배면적의 55.3%, 420㏊)인 영암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무화과는 일반적으로 8월 중순부터 본격 수확이 이뤄진다. 현재 영암에서 생산되는 무화과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돼 1개월 가량 빨리 생산된 것이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영암 무화과는 당도가 일반…
영암군이 왕인박사유적지 등 관광지 재개관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26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인 관내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군이 운영하고 있는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등 문화시설에 대해 철저한 방역은 물론 꽃밭 조성,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왕인박사유적지 내 소소한 산책…
영암경찰서는 최근 삼호대교에서 난간을 넘어 영산강으로 투신 자살을 시도한 여중생을 구조한 임경진(44·3함대사령부 해군 상사)씨를 ‘우리 동네 시민경찰’ 2호로 선정, 포상했다. 임씨는 지난 18일 오후 여중생이 영산강으로 투신하는 것을 목격, 곧바로 자신의 차량 안에 있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뛰어들어 구조…
영암군이 최근 전남도의 해상풍력단지 조성 발표에 따른 기자재 생산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23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2029년까지 총 48조5천억원을 투입해 8.2GW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 이에 군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핵심 기자재인 파운데이션 쟈켓, 블레이드 등 풍력발전시설 제…
영암군이 최근 타 지역 수돗물 유충 발생 사례와 관련, 관내 수도시설 점검에 나섰다. 22일 영암군에 따르면 관내 정수장 4개소와 배수지 5개소 등 수돗물 공급시설에 대해 긴급 점검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층의 경우 활성탄 여과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군민 대의기관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을 찾아가는 소통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강찬원(민주당·삼호읍) 제8대 영암군의회 후반기 의장은 “군민 여러분이 보내준 성원과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막중하게 느끼고 있다”며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
영암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교통·환경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하는 기반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범죄나 재난 현장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통해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내 700여대의 CCTV에…
영암경찰서 삼호지구대는 19일 “최근 중흥S클래스아파트 입주에 따른 112신고 등 사건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협력치안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사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와 구조 활동을 위한 치안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
영암군은 16일 “돼지 사육농가에 대한 FTA 직접 피해지원이 농식축산식품부에서 확정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피해보전직불금, 폐업지원금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 축산업 허갇등록을 받은 자(2018년 12월 31일 이전), 한·미 FTA 발효일(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생산한 경우, 2019년 본인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를 직접 생산·판매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자 등 관련 자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급 상한액은 농업인 …
영암군은 14일 “최근 청사 왕인실에서 ‘그린뉴딜 선도도시, 영암의 선택’이란 주제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실·과·소장 및 주요 사업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영암 발전전략 수립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했다. 군은 김종익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초빙, 정부에서 준비 중인 한국형 뉴딜정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영암형 뉴딜정책 목표 수립 및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