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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청년문화예술인협회(회장 김보미)가 지난 22일 마련한 ‘한국청년문화예술인협회 임시총회&송년애(愛)밤 기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청년정치인인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 박진원 광주 동구의회 의원을 비롯, 60여명의 광주·전남지역 청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보미 회장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부회장, 이사진 소개와 인사말, 협회 경과보고부터 2019년도 협회 활성화 및 확대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보미 회장은 “‘우리 함께라면,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의지와 신념을 갖고 청년들 서로가 동반성장의 길을 걷기 위해 한국청년문화예술인협회를 창립했다”며 “우리 청년들의 열정으로 문화예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려 한다”고 밝혔다./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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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