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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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삽질' EXID 혜린, 김용명과 포복절도 침묵의 낚시 도전!

  • 입력날짜 : 2019. 07.12. 09:03
사진제공=skyTV
EXID 혜린이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김용명과 함께 ‘침묵의 낚시’에 도전한다.

‘침묵의 낚시’는 말 그대로 침묵 속에서 낚시와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다.

침묵을 깨거나 게임에서 지면 뿅망치를 맞고 최종 승자만이 엔딩에서 말을 할 수 있다.

초면인 두 사람은 말을 하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에서 몸으로만 소통했다.

개그맨 김용명은 “방송에서 말도 못 하게 한다”며 버럭 캐릭터가 시도 때도 없이 나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낚시대를 던져놓고 두 사람은 그늘에서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자석 물고기 낚기, 개조심 보드게임을 하며 승부욕에 불탄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친남매 케미를 선사할 예정.

평소 낚시를 꽤 하는 두 사람은 감성돔과 참돔을 각각 한 마리씩 낚아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포복절도 친남매 케미가 폭발하는 혜린과 개그맨 김용명의 ‘침묵의 낚시’는 12일(금) 오후 5시 ‘EXID 혜린의 매일삽질’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부 박상진 기자


박상진 기자 jhc@kjdaily.com        박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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