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7일(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경제

광주디자인센터, 일자리창출 자리매김
수제공방사업 등 341명 고용창출

  • 입력날짜 : 2019. 12.17. 20:17
광주디자인센터가 지역 미취업자의 창업 및 취업을 위한 일자리창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7일 (재)광주디자인센터에 따르면 ‘2019 지역혁신프로젝트’를 비롯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광주 수제공방 육성사업 ▲공예 디자인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목표(142개)의 240%인 341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디자인센터는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2019 지역혁신프로젝트(창업 벤처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 청년 예비창업자 14명이 창업하고, 미취업 청년 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디자인센터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사업 아이템 구체화 멘토링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디자인 및 상품화 지원 ▲타부처 창업 지원사업 연계 ▲창업 공간 등을 지원했다.

특히 디자인센터 5층의 유휴공간을 활용, ‘스타트업 Biz-플라자’를 조성해 18명의 예비창업자 및 팀원에게 무료로 창업 공간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행정안전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추경)을 통해 47명이 디자인전문회사 등에 취업했다.

지난 10월 40개 기업과 미취업 청년 79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디자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통해 16명이 디자인전문회사 등에 일자리를 찾기도 했다. /임후성 기자


임후성 기자         임후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