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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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공 광주본부, 코로나19 극복 동참
● 투데이 경제

  • 입력날짜 : 2020. 03.24. 19:44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3일 영광군 외국인고용 어민사업장 40여개소를 대상으로 방한복과 손소독제 등을 나누는 코로나19 극복 동참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나주·장성 농촌지역 대상 방한복, 손소독제, 마스크 나눔활동에 이어 소비위축과 감염증 불안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외국인고용 어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업분야는 사업주 1인의 영세사업장이 대다수를 이뤄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나 언어적 소통이 어려워 감염증 예방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대수 산인공 광주본부장은 “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언어통역지원, 안전 체류환경조성 등 체류지원 활동을 지속 전개해 외국인고용 영세사업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상생경영을 실천한다”고 말했다./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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