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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광주광산을) 국회의원이 14일 ‘국회의 입법과정’을 주제로 ‘공부하는 의원실’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과 보좌진들은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용우 부이사관을 초청,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사진>
강연에서는 국회법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함께 법률안의 입법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입법의 중요성에 관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민 의원은 “학습 없이 진보 없다”며,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국회, ‘시민 뜻대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 의원실은 앞으로 1주일에 한 번씩 1가지 주제로 공부시리즈를 운영할 계획으로 ▲예산 및 결산 심사 ▲경제 ▲한국판 뉴딜 ▲금융경제 분야 ▲AI인공지능산업 ▲광주형 일자리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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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