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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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에 현혹 범죄의 길로

  • 입력날짜 : 2020. 10.22. 20:19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현금을 건네받은 뒤 총책에게 송금한 20대가 경찰에 검거.

○…22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A(24)씨는 지난 19일 오후 1시께 남구 주월동 한 길가에서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현금 1천100만원을 건네받아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사기).

○…경찰 관계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일당의 수금책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A씨는 1건당 10-30만원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 차량을 추적한 끝에 지난 21일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혀./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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