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는 “최근 곡성군 오산면에 위치한 사과농장에서 수확철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임직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농협 곡성군지부·옥과농협 임직원, 옥과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이 참여해 사과 잎 솎아내기 작업을 했다.
방현용 곡성군지부장은 “농촌 현장의 인력난은 모두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현장에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12 (월)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