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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는 “최근 곡성군 입면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곡성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곡성에서 생산한 가루쌀 바로미2로 만든 쌀 디저트(쌀 에그타르트, 쌀 휘낭시에)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쌀 가공식품 소비 증대와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방현용 농협 곡성군지부장은 “곡성에서 품질 좋고 맛 좋은 쌀 가공식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다”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같은 대규모 사업장에 더 다양한 곡성쌀 가공식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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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