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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서는 2일 “하반기 신학기를 맞아 벌교초등학교와 벌교여자중학교 일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보성교육지원청, 보성군 등 유관기관과 등굣길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소년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사이버 도박, 야차룰, 딥페이크 성범죄의 위험성에 대해 알렸다.
또한 등·하굣길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신완수 보성경찰서장은 “학생들이 범죄에 빠지지 않게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보성=임병언 기자
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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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0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