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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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재생 활성화 주력
주거환경 정비·구도심 혁신거점 조성 등

  • 입력날짜 : 2019. 04.16. 19:16
무안군이 도시재생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16일 “최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복지·삶의 질 향상, 도시 활력 회복,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구도심을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며 도시재생 경제 생태계 조성 및 풀뿌리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상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에 선제적 대응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무안군 도시재생 주민공청회는 쇠퇴한 구도심의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 중인 ‘무안군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안)’에 대해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라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무안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의 쇠퇴 정도를 진단해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지정하고 쇠퇴지역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집중구역인 ▲중심재생권역(무안, 현경, 청계), 도시재생 유도구역인 ▲해양문화 재생권역(해제, 망운, 운남), ▲영산강문화 재생권역(일로, 몽탄, 삼향)으로 구분하고 일반근린형 및 주거지지원형,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의 사업을 추진한다./무안=전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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