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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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유발 ‘위험한 무기’ 오토바이 법규 지켜야

  • 입력날짜 : 2019. 05.08. 18:23
오토바이 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반드시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아주 위험한 무기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중앙선 침범, 보도통행, 안전모미착용, 지그재그 운전, 신호위반 등 중요법규 위반으로 인해 본인 생명은 물론 타인들의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어 법규준수 등 안전운전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귀중한 생명보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도로 문화 질서의 현 실태를 알수 있을 것이다. 그 실례로 외국인들이 봤을때 오토바이는 눈앞에 바로 들어온다. 선진국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떠한 상업적인 이익을 버리고 교통법규 준수하며 안전운전하는 올바른 오토바이 운전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보여주어 교통안전문화의 위상을 읽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찰은 죽음을 부르는 오토바이 사고의 심각성을 완전 타파하기 위해 일정기간동안 집중단속 실시 및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어 오토바이 운전문화를 어느정도 개선하였으나 현재 ‘머리가 아프다’는 등 갖가지 이유를 핑계삼아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등 법규 위반 운전 하는 모습을 일선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우선 답답함을 피하기 위해 생명지킴이인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아주 잘못된 습관이다.

분명 교통사고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발생을 하곤한다. 그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안전모 착용 및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고귀한 생명을 잃어버리거나 앗아가는 일이 없고, 오토바이 안전운전 문화가 완전 정착 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은 안전모를 착용하는 등 교통법규 준수하며 안전운전 할 것을 당부한다.

/진병진·여수경찰서 삼일파출소


진병진·여수경찰서 삼일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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