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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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찾아가는 학습배움터 강좌

  • 입력날짜 : 2019. 05.19. 18:02
광주 북구가 강사와 수강생이 청년으로만 구성된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북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들에게 강의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소규모 교육 강좌인 ‘찾아가는 청년 서로서로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서로서로학교’는 북구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시책으로 5명 이상의 청년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에서 강좌를 신청하면 청년 강사가 찾아가 강의를 하는 방식의 강좌이다.

운영 강좌로는 ▲K팝 안무배우기 ▲마음일기장 ▲융합인재 양성과정 ▲대한민국 영토 역사교육 ▲미술 심리치료 ▲바리스타 카페운영 ▲디자인 배우기 ▲삶을 위한 그림 ▲시의 실제와 허상 등 9개 강좌이다. 강좌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1일 2시간 이내 최대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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