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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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직원 교육문화시설 부지 보성 확정
회천면에 2022년 개관 추진

  • 입력날짜 : 2019. 05.19. 19:15
전남 기초단체 간 유치 경쟁이 벌어졌던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 입지가 보성으로 결정됐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7일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보성군 회천면 일원을 최종 부지로 확정했다.

위원회는 6개 지자체가 추천한 부지를 놓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평가했다. 최고 점수를 받은 보성군 후보지는 1차 심사에서 교직원 지역선호도, 접근성 등에서, 2차 현장평가에서는 자연경관, 지자체 협력사업, 향후 발전가능성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도교육청이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인 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은 교직원의 심신치유와 재충전, 다양한 형태의 연수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부지 2만5천㎡, 건물 연면적 9천㎡ 규모로 250억원 이상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도교육청은 중앙정부 투융자 심사도 준비하고 있다./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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