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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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철 2호선 1단계 6공구 우선업체 선정

  • 입력날짜 : 2019. 08.22. 19:21
광주도시철도2호선의 첫 삽을 뜰 1단계 6공구의 우선순위업체가 선정됐다.

롯데, 대우, 한화 등 대기업 건설사들이 지역업체와 컨소시엄을 꾸려 구성됐으며, 최종 낙찰자로 선정될 경우 시공사 계약체결 이후 내달 본격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조달청이 지난 20일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을 통해 광주도시철도2호선 1단계 6공구에 대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각 공구별 우선순위업체가 선정됐다.

개찰 결과 1공구(차량기지-운천저수지) 우선순위업체는 롯데건설㈜로 지역업체 창대아이엔지㈜, 뉴삼원종합건설 주식회사가 컨소시엄으로 꾸려 선정됐다.

2공구(운천로-월드컵경기장 앞)는 주식회사 대우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려 지역업체 주식회사 송학건설, 주식회사 태호, 유한회사 총원건설이 참여한다.

3공구(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 인근)는 태영건설로 지역업체 주식회사 미래도건설이 참여, 4공구(백운광장-광주천 인근)는 주식회사 한라가 국제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려 선정됐다.

5공구(광주천-살레시오여고 인근)는 주식회사 한화건설로 건해건설 주식회사와 컨소시엄을 꾸려 선정됐으며, 6공구(살레시오여고-효동초 사거리)는 경남기업㈜으로 화성산업주식회사, 삼흥종합건설 주식회사, 선웅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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