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0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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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 도로 한복판서 ‘쿨쿨’

  • 입력날짜 : 2020. 10.21. 19:58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몬 40대 운전자가 도로에 차를 세운 채 잠이 들었다가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

○…2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A(44)씨는 이날 오전 0시20분께 광산구 수완동 한 음식점에서 같은 동 한 상가까지 100m 정도 운전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광산구의 한 은행건물 앞 왕복 8차선 도로 한 가운데에서 차를 세운 채 잠이 든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579%로 면허정지 수준이었으며, 차량이 멈춰서 있는 것을 본 다른 차량 운전자가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며 “당시 A씨가 만취상태라서 추후 일정을 잡은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일침./광산=고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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