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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신간 서적 '하나님이 사람을 만날 때' 출간

  • 입력날짜 : 2020. 10.27. 11:56
성경 속 인물의 마음 상태를 심층 분석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과 세상에 속한 사람을 분명하고도 쉽게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신앙의 바른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박옥수 목사의 신간서적 ‘하나님을 사람이 만날 때’에 종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힘들거나, 목회자 자신이 신앙의 길을 확실히 찾지 못해 힘겨워한다면, 이 책을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구원의 길에서 시작해 믿음의 삶을 어떻게 사는지까지 세밀하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떤 목회자든지 책을 읽으면 새롭고 소망이 넘치는 신앙의 길을 시작할 수 있다.

박옥수 목사가 ‘교회의 위기’로 언급되는 이 시기에 빠르게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면서 기독교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5월 박 목사의 온라인 성경세미나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10억 명이 함께했다.

‘하나님을 사람이 만날 때’는 총 3장으로 구성돼 있다.

성도를 인도하는 목회자들이 먼저 분명한 믿음의 길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신앙의 핵심 부분들에 대한 특강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어느 길을 걸을 것인가? ▲근원이며 생명인 말씀 등이다. 신간에는 실제로 100여 개국 14만 여 명의 목회자들과 만나 상담을 해온 박옥수 목사가 목회자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에 대해 쉽고 분명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신앙적 고비나 갈등을 풀어가는 데 매우 필요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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